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통합검색
통합검색
전체 검색 결과139
  • 뉴욕타임스는 혁신을 멈춘 적이 없다 또 한 번의 혁신, 디지털 제국 NYT- 조영신 박사 지난 2014년 5월, 외부에 유출된 한 보고서가 전 세계 미디어 관련 종사자들을 열광하게 만든다. 96페이지에 달하는 이 보고는 뉴욕타임스의 내부 문건이었던 것. , 즉 <혁신 보고서>로 알려진 이 보고서는 뉴욕타임스의 내부 전담팀이 디지털 시대에 경쟁사에게 뒤처지고 있는 현실에 대한 객관적 판단과 자성, 그리고 앞으로 단행해야 할 디지털 혁신에 대한 구체적 전략들이 담겨있었다. 달라진 시대에 새로운 혁신의 초석이 됐고, 현재도 수많은 언론에게 유의미한 메시지를 남기는 이 보고서에서 뉴욕타임스가 걸어간 혁신의 길을 확인해본다.
  • 뉴욕타임스는 혁신을 멈춘 적이 없다 그 리더는 무엇을 바꿨나: 마크 톰슨- 조영신 박사 바야흐로 언론의 암흑기라 불리는 이 시기에 온라인 뉴스 구독 매출이 종이 신문을 추월하고, 2020년 3분기 순이익 3,360억 달러, 작년 같은 기간 대비 2배 수준으로 늘어난 유일한 언론사 뉴욕타임스. 현재 뉴욕타임스의 전체 온라인 구독자는 600만 명을 넘어서고 있는 수준이다. 1851년 창립한 레거시 미디어 뉴욕타임스가 언론의 위기를 말하는 지금 단순히 살아남는 것을 넘어 성공 가도를 달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중심에는 디지털 혁신으로 대표되는 혁신을 철저한 자기반성과 뼈를 깎는 노력으로 일궈낸 이들이 있고, 그 혁신의 수장이 돼 지난 2020년 7월까지 뉴욕타임스를 이끈 이가 CEO 마크 톰슨이 있다. 뉴욕타임스 디지털 혁신을 이끈 리더, 마크 톰슨의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짚어본다.
  • 뉴욕타임스는 혁신을 멈춘 적이 없다 그들이 무너지지 않는 이유, 독보적 저널리즘- 조영신 박사 명예 중의 명예로 손꼽히는 퓰리처상. 1918년부터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이 영예로운 수상을 무려 130여 차례나 손에 거머쥔 뉴욕타임스다. 여전히 우리는 뉴욕타임스에서 발행되는 기사를 혹은 ‘뉴욕타임스에 따르면’이라고 인용한 기사에 신뢰를 보내곤 한다. 이렇게 뉴욕타임스가 신뢰할 수 있는 진보적 언론의 아이콘, 언론 자유를 이끄는 최선봉에 자리하기까지 아주 중요한 순간들이 있었다는데…. 1960년과 1971년, 권력 앞에 마주한 뉴욕타임스. 뉴욕타임스는 어떻게 권력의 압박에 굴하지 않고 그들의 저널리즘 가치를 수호할 수 있었을까? 그리고 오늘날까지 많은 언론사에게 뼈아픈 교훈을 던지는 그들이 믿는 저널리즘 본질이란 무엇인지 리뷰를 통해 알아본다.
  • 뉴욕타임스는 혁신을 멈춘 적이 없다 뉴욕타임스, 새로운 신문의 탄생- 조영신 박사 170살이 넘은 레거시 미디어 뉴욕타임스. 1851년 창간하여 역사의 살아있는 기록자로 여전히 승승장구 중이다. 1851년 창간 후 1896년 운명 같은 사업자 아돌프 사이먼 옥스에게 매각된 뉴욕타임스는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기 시작한다. 19세기 말 옐로우 저널리즘이라 불리는 자극적이고 선정적이며 이목을 집중시키는 언론 시대의 중심에서 뉴욕타임스를 매각한 아돌프 옥스 역시 ‘상업지 vs. 권위지’라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고민하다 내린 그의 결론, 바로 황색 저널리즘과 대치되는 지점으로 가는 것! “보도할 가치가 있는 모든 뉴스를 다루겠다(All the News That’s Fit to Print)”라고 천명한 그의 신념이, 뉴욕타임스에 어떤 변화의 바람을 가져왔을까? 지금의 뉴욕타임스가 탄생하기까지 NYT가 남긴 첫 번째 혁신의 발자취를 짚어본다.
  • 신년특집-8명의 혁신가를 만나다_박용준 어묵은 반찬이 아니다 - 박용준- 박용준 대표 ‘어묵은 반찬이 아니다!’ 사람들의 머릿속에 ‘반찬’으로 자리 잡았던 어묵의 개념을 누구나 간편하게 즐겨 먹을 수 있는 ‘간식’으로 바꿔놓은, 68년 전통의 기업 삼진어묵. 1953년 창업하여 3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삼진어묵은 EBR이 소개하는 8개 스타트업 중 가장 오래된 기업이다. 68년 된 기업은 어떻게 ‘스타트업’이 될 수 있었을까? 가업을 물려받기 싫어 유학을 떠났던 청년이 30대의 나이에 어묵 사업에 뛰어든 이유는? 그는 어떻게 어묵을 반찬에서 간식으로, 어묵 가게를 카페나 베이커리 같은 ‘핫 플레이스’로 만들었을까? 이 모든 궁금증에, 어묵으로 세상을 바꾸겠다는 삼진어묵 대표 박용준이 답한다.
  • 신년특집-8명의 혁신가를 만나다_조정호 식권은 넣어 둬 우리가 낼게 - 조정호- 조정호 대표 1분 1초가 소중한 직장인의 점심시간을 위하여, 번거로운 종이 식권을 모바일로 전환한 스타트업이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모바일 식권 서비스, (주)벤디스의 조정호 대표가 만든 푸드테크 플랫폼 ‘식권대장’이다. 종이 식권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든다는, 언뜻 단순해 보이는 아이디어가 낳은 결과는 결코 단순하지 않다. 매일 식권을 구매하고 영수증을 챙겨야 하는 번거롭고 복잡한 과정을 반복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수많은 기업들이 응답하기 시작했다. 모바일 식권이라는 작은 아이디어로 시작해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배달과 밀키트 서비스, 직장인들의 식사 문화 개선까지 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는 식권대장의 성공 노하우를 알아보자.
  • 신년특집-8명의 혁신가를 만나다_김재연 코딩으로 고기 팔기 - 김재연- 김재연 대표 연 매출 200억 원을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푸드 스타트업, 정육각! ‘초신선 온라인 정육점’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도축한 지 4일 이내의 돼지고기부터 당일 산란한 계란, 당일 짠 우유까지 극강의 신선도를 자랑하는 축산물을 고객의 안방까지 배달하는 정육각만의 비법은 무엇일까? 그간 소비자들에게 환영받지 못했던 온라인 축산물 시장을 새롭게 개척하고, 생산부터 유통까지 모두 관리하는 수직계열화 시스템을 통해 고기 유통의 혁신을 만든 정육각 김재연 대표. 그저 돼지고기가 너무 좋아서 시작한 스타트업이 40만여 명 회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축산물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키기까지, 그의 파란만장한 창업기가 펼쳐진다.
  • 신년특집-8명의 혁신가를 만나다_김소연,빈다은 뉴스도 힙해질 수 있다 - 김소연, 빈다은- 김소연,빈다은 대표 “우리가 시간이 없지, 세상이 안 궁금하냐?”라는 발칙한 슬로건으로 2018년 창업한 뉴닉은 뉴스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콘텐츠 스타트업이다. 공동 창업자인 김소연 CEO와 빈다은 COO는 친절하고 재미있는 뉴스에 목마른 밀레니얼 세대를 위해 세상에 없던 뉴스레터 서비스를 개발했다. 매주 월, 수, 금요일이 되면 구독자들의 메일함에는 밀레니얼 세대가 지금 이 순간 궁금한 세상의 소식이 도착한다. 뉴닉의 귀여운 마스코트 ‘고슴이’는 구독자들에게 뉴스를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어느새 구독자 30만 명에 가까워지고 있는 뉴닉. 재미와 진정성을 모두 잡은 뉴닉은 밀레니얼 세대가 가장 사랑하는 힙한 콘텐츠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세상을 유쾌하게 바라보는 눈이 되어주는 뉴닉, 그 끝없는 성장 이유는 무엇일까?
  • 신년특집-8명의 혁신가를 만나다_이미리 취향저격 그녀 - 이미리- 이미리 대표 끊임없이 나를 증명해야 하는 이른바 자격증의 시대에서 다가올 경험의 시대의 가치를 읽어낸 창업가, 이미리 대표이다. 2018년 3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얘기를 하는 공간이라는 뜻과 묻고 답한다는 의미를 담아 ‘문토(munto)’를 창업했다. 직장 생활만으로 살기엔 인생이 막막했고, 개인의 역량을 발전시키고 실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었던 그. 나이도, 직업도 나누지 않고 오로지 취향과 콘텐츠를 공유하며 진지하게 노는 곳을 제공하고자 한다. 예술가를 꿈꿨던 대학생이 우연히 들었던 창업 관련 수업으로 비즈니스의 세계에 발을 들여다. 그런 그가 공유하고자 하는 비즈니스 가치와 철학에 귀를 기울여본다.
  • 신년특집-8명의 혁신가를 만나다_전주훈 침대에서 만난 다윗과 골리앗 - 전주훈- 전주훈 대표 인생의 ‘삼분의 일’을 차지하는 수면시간을 책임지는 회사를 지향하는 창업가, 전주훈 대표다. 대기업이 장악한 국내 매트리스 시장에 메모리폼 매트리스로 도전장을 던진 대범함의 소유자, 전주훈 대표는 대기업이 장악한 시장을 어떻게 뚫고 들어갔을까? 수면의, 수면에 의한, 수면을 위한 고민을 거듭하며 성공만큼이나 잘 실패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그의 창업 노하우와 성공을 위한 브랜드 성장 전략을 조명한다.

EBR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