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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테크란 무엇인가 3강. 밀레니얼들이 원하는 금융은 무엇이 다른가- 김강원 밀레니얼 세대와 과거 세대는 금융 서비스를 사용하는 모습이 다르다? 금융기관들의 주 수입원 중 하나인 대출에는 보수적이지만 핀테크 기업들의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에는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는 밀레니얼 세대. 이들은 유년부터 IT 서비스를 경험하며 IT 서비스에 익숙했기에 밀레니얼 세대를 타깃으로 삼은 핀테크 기업들은 모바일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가 시장의 주류가 될 날이 머지않은 지금, 핀테크 기업들은 밀레니얼 세대를 어떻게 공략하고 있을까?
  • C레벨의 시대 수행자가 될 것인가 경영자가 될 것인가 가장 좋은 투자처는 당신의 직장이다- 제갈현열 직급이 사라지고 있다. 삼성과 LG, SK 등 국내 대기업들을 비롯한 많은 회사에서 지금 이 시각에도 하나둘 '직급'을 없애고 있다. LG전자는 사원 직급만 그대로 남기고 대리와 과장은 ’선임‘으로, 차장과 부장은 ’책임‘으로 직급을 통합하면서 직급 체계 단순화 작업에 돌입했다. 삼성전자는 이보다도 먼저 움직였다. 직원 간의 호칭을 ’○○님‘으로 바꾸는 동시에 직급 체계부터 인사 평가까지 전반적인 시스템을 혁신했다. 그리고 이 변화의 물결을 타고 새롭게 생겨난 직책이 있다. 바로 ’C레벨‘. 이번 리뷰를 통해 직급이 사라지는 시대의 흐름과, C레벨이라는 새로운 직책이 생겨난 포인트를 낱낱이 짚어본다.
  • 미술 투자를 생각하는 당신에게 5강. 아직 작품 구매를 망설이는 당신에게- 손영옥 문화전문기자 겸 논설위원 사람들은 예쁜 그림, 잘 그린 그림을 선호한다. 하지만 예쁘고, 잘 그렸다고 해서 그림 가격이 오르는 것은 아니다. 투자 목적으로 그림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자신의 취향은 잠시 뒤로하고 전문가의 안목을 빌리는 것이 좋다. 하지만 여전히 그림 구매가 어렵게 느껴진다면 이번 강의에 집중해보자. 그림을 보는 안목을 갖추는 방법부터 화랑과 친해지는 방법까지. 그림 구매자를 위한 마지막 노하우를 전수한다.
  • IT 혁명을 이끄는 반도체 기업들 5강. 반도체 기술의 미래- 정인성 작가 트랜지스터의 개발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컴퓨터가 마이크로프로세서의 등장으로 PC 시장이 태동하였고, IBM PC의 혁신은 두 반도체 거인인 인텔과 삼성전자를 절대적 강자의 위치에 올려놓았다. 이러한 혁신의 연쇄는 수많은 사람이 컴퓨터를 쓰는 세상의 씨앗을 뿌려놓았고, 그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다. 혁신적인 기술들의 상호작용 속에서 반도체 기술의 미래를 예측하기 위한 최소한의 시작점을 제시한다.
  • IT 혁명을 이끄는 반도체 기업들 4강.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의 가능성- 정인성 작가 애플이 아이폰이라는 전혀 새로운 콘셉트의 디바이스를 가지고 혜성과 같이 등장함으로서 스마트폰이라는 신세계가 열렸다. 또한 수십 년간 얼어붙어 있던 인공지능 분야에서도 알렉스넷(AlexNet)이 나타나면서 반도체 시장은 또 한 번 발전하고 기존에는 주목받지 못했던 팹리스와 파운드리 회사들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현재 반도체 시장에서 팹리스와 파운드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IT 혁명을 이끄는 반도체 기업들 3강. 패스트 팔로워에서 퍼스트 무버로- 정인성 작가 대한민국은 몰라도 삼성전자는 안다? 대한민국 수출에서 약 20%를 차지하며 반도체 신화를 만든 삼성의 수많은 결정은 30여 개 가까이 되던 메모리 제조 경쟁사들을 가혹한 파산 레이스에 몰아넣었고, 현재 반도체 시장은 3개 회사의 과점 체제로 전환되었다. 간신히 TV나 만들던 후발주자에서 업계 세계 1위로 우뚝 선 삼성전자의 드라마틱하면서도 살벌하기까지 한 성공 비결을 살펴본다.
  • IT 혁명을 이끄는 반도체 기업들 2강. IT 거인의 몰락과 탄생- 정인성 작가 세상을 바꿀만한 엄청난 콘셉트의 컴퓨터를 발명한 IBM. 개방형 IBM PC의 등장으로 기술은 한층 진보하고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컴퓨터의 원형이 탄생한다. 하지만 최초의 상업용 컴퓨터를 개발한 IBM은 자신이 만들었던 프로그램 생태계에서 고립되었고, 반면 후발주자였던 인텔은 승승장구하며 IT 업계의 거인으로 떠오른다. IBM과 인텔, 두 회사의 운명을 가른 결정적 차이점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 IT 혁명을 이끄는 반도체 기업들 1강. 반도체란 무엇인가- 정인성 작가 반도체는 스마트폰, TV, 컴퓨터, 자동차 등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있다. 반도체 관련 주식에 투자하면서도 반도체가 무엇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속 부품인 만큼 실제로 접하기가 어렵고 기술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인류 역사 사상 최대의 변혁을 가져다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반도체! 과연, 반도체는 언제 만들어졌고,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
  • 지속성장하는 기업의 비밀 사내기업가, 혁신의 DNA를 심다 - 백용욱 교수 기업 안에도 창업가는 존재한다. 기존의 조직 안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창의적인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을 ‘사내기업가’라고 한다. 마스터카드는 경쟁상대를 타기업이 아닌 현금으로 지정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신용카드를 쓸 수 있도록 고민했다. 이에 대해 마스터카드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 직원들이 독립적인 사업을 하도록 단계별로 지원한다. 조직 간의 경계를 없애고, 자율성을 보장해주며, 적절한 보상도 잊지 않는 마스터카드의 사내기업가 육성 방식은 전체적인 조직문화도 변하게 했다. 평범한 직원들의 특별한 아이디어를 놓치지 않고 실패를 용인해주는 기업이라면 이미 당신의 조직에도 사내기업가가 있을지 모른다.
  • 해외에서 찾은 카페창업 인사이트 20강.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라- 이동진 대표 어릴 적 추억의 뽑기를 어른 버전으로 할 수 있다면 어떨까? 도쿄의 ‘가챠가챠 커피’는 바로 이 뽑기를 접목한 카페다. 커피 한 잔을 마시더라도 뽑기를 통해 직접 완성해가며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장치를 마련한 것이다. 한편, 타이베이의 ‘허밋츠 헛’은 찻집이지만 숯불부터 달군다. 차 마시는 방식을 간소화한 수많은 브랜드와 달리, 정석대로 느리게 마시는 방식을 지켜냄으로써 고객들에게 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 것이다. 두 매장에서 어떻게 고객 경험을 혁신했는지 하나씩 살펴본다.

E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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