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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후발주자의 역설 그 슈퍼마켓 주변 집값이 오르는 이유는?- 윤재웅 중국경제센터장 알리바바의 대표적인 신선식품 업체, ‘허마셴셩’, 이들의 목표는 냉장고를 없애는 것이다.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가격표를 스캔하면 제품의 원산지부터 유통 과정, 각종 검사 결과까지 알 수 있고, 당일 판매 가능한 물량을 예측해 원산지에서 신선식품을 직배송하기까지! 소비자의 편리함을 극대화한 신선식품 전문매장인 허마셴셩, 이 매장이 들어서는 곳에는 주변 집값에 프리미엄이 붙는다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2016년 마윈 알리바바 전 회장은 ‘신유통’이란 개념을 제시하며 알리바바의 신유통 전략을 ‘허마셴셩’을 통해 입증해나가고 있다. 유통시장의 새로운 혁신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허마셴셩’에 대해 알아본다.
  • 전략경영이란 무엇인가 5강.어떻게 이길 것인가?: 경쟁전략- 김언수 교수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흔히 들어봤을 공식. ‘가격(Price) - 비용(Cost) = 이윤(Profit)’. 이 공식에 따르면 사업의 이윤을 높이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높은 가격이지만 고품질을 제공하는 차별화우위, 또는 품질은 뛰어나지 않더라도 비용을 낮추는 비용우위. 전 세계에서 찾는다는 인도의 한 안과병원과 말안장 제작 회사에서 출발한 명품 브랜드의 사례를 통해 그것이 어떻게 실현되는지 알아본다.
  •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빅데이터 1편.데이터는 와인 가격을 알고 있다- 조성준 교수 보통 와인의 품질은 와인 평론가들의 혀끝에서 정해지지만, 최상급 프리미엄 와인이 생산되는 샤토 마고에서는 특별한 방법으로 값을 매긴다. 와인의 주재료인 포도가 열리는 수확기에 날씨 데이터를 수집하기 때문에 직접 맛보는 와인 평론가들보다 한발 먼저 품질을 알 수 있다. 데이터와는 거리가 멀 것 같은 의외의 영역에서 어떻게 와인의 맛을 객관화시킬 수 있었는지 알아보자.
  • 무엇이 성공하는 브랜드를 만드는가 1편.차별화된 프리미엄을 만드는 브랜드의 비밀- 서용구 교수 명품계의 명품, 누군가에겐 로망이자 누군가에겐 지휘의 상징인 꿈의 브랜드, 에르메스(Hermes). 1837년 프랑스 파리 마들렌 광장에서 안장과 마구 용품을 팔던 가게에서 시작한 에르메스지만 이제는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가질 수 없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중심을 자리하고 있다. 에르메스가 이렇게 선망의 대상이 된 이유, 바로 그들만의 ‘스토리’를 팔기 때문? 당대 패션 아이콘들의 스토리를 덧입힌 가방, 버킨백과 켈리백의 탄생 뒷이야기부터 소비자의 욕구와 갈망을 들끓게 만드는 프리미엄 브랜드가 지금의 명품이 될 수 있었던 전략을 알아본다.
  • 디지털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4강.넛지(Nudge)의 시대- 이승윤 교수 ‘팔꿈치로 슬쩍 찌르다’라는 뜻의 영어단어인 넛지(Nudge). 이 단어는 미국 시카고대 행동경제학과 리처드 세일러와 법률가 캐스 선스타인이, <넛지>라는 책을 통해 ‘타인의 선택을 유도하는 부드러운 개입’이라는 의미로 재정의하며 널리 알려졌다. 디지털 세상에서 기업이 특정 행위를 지나치게 강요할 경우, 사람들은 청개구리처럼 오히려 기업이 원하는 행동에 정확하게 반대되는 행동을 보인다. 이런 청개구리 소비자들의 심리(reactance)를 이용한 새로운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E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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