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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기업은 라이프스타일 기업이 돼야 한다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의 시대- 모종린 교수 실제 주거 공간을 재현해놓은 듯한 느낌을 주며 구매를 자극하는 이케아 매장. 그곳에 가면 ‘스몰란드, 우리의 영원한 고향’이란 문구가 새겨진 포스터를 볼 수 있다. 어쩐지 어딘가 존재할 것 같지 않은 이상향 같은 낯선 이름, ‘스몰란드’. 이곳은 어디일까? 바로 창업자 앙바르 캄프라드가 이케아의 첫 문을 연 곳이다. 이케아 창업의 지향점이 된 이 지역은 농업을 주로 하는 작은 지방으로, 그곳의 사람들은 기능성이 뛰어나고 저렴한 가구를 원했다고. 그런 가구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출발한 이케아가 지금의 품질 좋은 제품을 제공하는 ‘중산층을 위한 기업’으로 자리 잡은 배경에 라이프스타일이 깃들어있다.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의 시대, 기업의 성공 요인을 들여다본다.
  • EBS 비즈니스 리뷰 모멘트 1980 실패에서 찾은 백년기업의 성장 동력- 스카치 테이프와 포스트잇의 개발로 우리의 일상에 혁신을 불러일으킨 3M. 118년의 긴 역사를 가진 기업임에도 매년 1,000가지가 넘는 신제품을 탄생시킨다는데! 이토록 무한한 가능성의 원천은 무엇일까? 3M이 혁신의 대표 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비결. 그리고 구글도 따라 했다는 3M의 획기적인 기업문화를 파헤쳐보자.
  • 비즈니스의 미래, 인구학은 알고 있다 3편.인구로 보는 베트남 경제의 가능성- 조영태 교수 대한민국의 어두운 인구 전망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 1분기 합계출산율은 0.90명으로, 2분기 합계출산율은 0.84명으로 지속적인 감소세에 놓여있음은 물론, 20년 뒤 대한민국은 인구 3명 중 1명이 고령자라는 예측치까지 제시된다. 저출산, 고령화에 경기 침체까지 시름이 깊어지는 이때, 늙어가는 대한민국에게 필요한 대안은 바로 ‘베트남’이다? 1985년~1995년 기록적인 경제 성장을 일궈낸 대한민국의 전처를 닮은꼴로 밟고 있는 국가가 베트남이다. 포스트 차이나로 떠오르는 베트남 시장, 그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인구를 통해 가능성을 들여다본다.
  • 전략은 어떻게 실행하는가 2강.5-Forces 활용방법 - 김언수 교수, 김봉선 박사 전략은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 ‘어디서 싸울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이길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맞닿아 있다. 그중에서 ‘싸울 곳’을 정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5-Forces 분석. 가장 잘 알려진 외부환경 분석방법 중 하나로 다섯 가지 세력 분석을 통해 ‘싸울 곳(산업 또는 사업)’의 매력도를 파악한다. 미국 가구산업과 대형트럭 제조업에 5-Forces 분석을 적용해 보며 어디서 싸우는 것이 승률을 높일지 탐색해 본다.
  • 살아남은 브랜드의 생존전략 3편.구식 슈퍼마켓이 거대 플랫폼을 이긴 비결은?- 김병규 교수 광도도 안 하고, 온라인 판매도 안 하고, 배송도 안 해주고, 할인도, 적립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대형 마트를 제치고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슈퍼마켓이 있다. 컨슈머 리포스에서 실시한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모든 유통업체 가운데 최고점을 받은 이 슈퍼마켓! 미국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작은 슈퍼마켓인 바로 트레이더 조(Trader Joe)이다. 규모는 대형 슈퍼마켓의 1/3 정도, 상품 수도 대형 마트의 1/10 정도에 불과한 이 마트는 상식을 벗어나는 지극히 아날로그적인 전략으로 당당히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광고, 온라인 판매, 배송, 할인, 적립은 어쩌면 당연시되어버린 작금에 모든 트렌드에 거꾸로 돌아가는 트레이더 조만의 경영 전략을 알아본다.
  • 센스메이킹이란 무엇인가 02강.우리에게 센스메이킹이 필요한 이유- 김양민 교수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MS)보다 더 크게 되거나 더 이윤이 많이 나는 회사가 될 일은 없을 것이다”. 빌 게이츠는 1998년 6월 ‘배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로부터 11년 11개월이 지난 2010년 5월 27일, 애플은 마침내 시가총액 면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넘어섰다. 이와 같은 잘못된 판단을 하는 이유와 변화 속도가 빠른 현대 경영환경에서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 전쟁사에서 얻는 기업경영의 인사이트 2편.투구 하나 바꾸는 게 뭐길래! - 임용한 역사학자 .기원전 4세기 그리스 도시국가 마케도니아에 야심가가 등장한다. 바로 필리포스 2세. 이집트, 페르시아, 인도 북서부를 정복하여 대제국을 이룩한 군주,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아버지였던 필리포스 2세는 그리스를 정복하고 페르시아까지 정복하려는, 제 아들 못지않은 대망을 품고 있었다.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그가 주목한 것이 바로 장창보병대. 그는 장창보병대의 무기 개혁을 추진한다. 그런데 그의 개혁이 어딘가 이상하다? 바로 이웃 국가 아테네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은 무기 개혁의 아이디어를 빌린 것! 과거 ‘실패’한 아이디어는 어떻게 미래의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었을까? 고대 전쟁사를 통해 인사이트를 얻어본다.
  • 포스트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바꿔라! 4편.드라이브 스루 검사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김경일 교수 주로 음식점에서 이용하는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는 주차하지 않고도 손님이 상품을 사들이도록 하는 사업적 서비스이다. 그런데 이러한 형태를 전혀 상관이 없을 것 같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 과정에 처음 도입한 우리나라! 전혀 엉뚱한 것 두 가지를 어떻게 연결시키면 기발한 발상의 전환이 되는지 알아보자.
  • 포스트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바꿔라! 3편.믿고 맡기는 슬기로운 재택근무- 김경일 교수 엄격한 규율은 조직원들을 체계적으로 잡을 수 있지만, 규칙을 지나치게 따르는 배타적 측면을 지니게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율적 조직으로 변화하려는 기업들은 많은 걱정이 든다. ‘임무에 최선을 다지 않는다.’거나 ‘설렁설렁 일한다.’는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높은 위치의 CEO는 어떤 분위기를 조성해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결정적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아본다.
  • 포스트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바꿔라! 2편.왜 권력자의 비서들은 똑똑해질까?- 김경일 교수 항상 바쁜 CEO들을 위해 짧은 문장으로 확실한 설명을 하는 것은 비서의 가장 중요한 능력일 것이다. 오히려 똑똑하고 말을 잘 하는 사람은 전문 용어를 쓰며 어렵게 설명하지 않는다. 그 용어를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풀어 쓸 때 인간은 비로소 자신의 전략이 명확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려운 말을 쉽게 설명하는 방법 속에 숨은 대화의 기술과 일의 가치를 알아보자.

E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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