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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에서 찾은 카페창업 인사이트 20강.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라- 이동진 대표 어릴 적 추억의 뽑기를 어른 버전으로 할 수 있다면 어떨까? 도쿄의 ‘가챠가챠 커피’는 바로 이 뽑기를 접목한 카페다. 커피 한 잔을 마시더라도 뽑기를 통해 직접 완성해가며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장치를 마련한 것이다. 한편, 타이베이의 ‘허밋츠 헛’은 찻집이지만 숯불부터 달군다. 차 마시는 방식을 간소화한 수많은 브랜드와 달리, 정석대로 느리게 마시는 방식을 지켜냄으로써 고객들에게 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 것이다. 두 매장에서 어떻게 고객 경험을 혁신했는지 하나씩 살펴본다.
  • 해외에서 찾은 카페창업 인사이트 19강. 카페 비즈니스는 진화한다- 이동진 대표 일반적으로 ‘카페 비즈니스’라고 하면 ‘카페’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카페는 물론이고 카페로 돈 버는 구조를 만드는 비즈니스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세상 곳곳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상식의 틀을 깨면서 카페 비즈니스를 하는 곳이 많다. 대만의 펑리수 브랜드 ‘써니힐즈’와 티하우스 ‘징성위’가 기존에 없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면서, 후발주자였지만 기존 브랜드를 넘어설 수 있었던 비밀을 파헤쳐본다.
  • 여행에서 찾은 비즈니스 인사이트 4편.헌책을 100배로 파는 서점- 이동진 대표 참치에서 버려지는 부위는 등뼈에 붙은 갈빗살이다. 맛은 좋지만, 손질이 힘들고 깔끔하지 않아 보통은 다른 요리의 부재료로 사용된다. 하지만 도쿄의 참치 전문점 ‘마구로 마트’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이 부위를 버리지 않고 시그니처 메뉴로 재탄생시켰다. 런던에는 버려지는 헌책을 정가보다 비싸게 파는 헌책방 ‘피터 해링턴’이 있다. 헌책이지만 한 권에 천만 원을 호가한다. 버리는 것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찾아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여행에서 찾은 비즈니스 인사이트 3편.술이 없어도 술꾼들이 모이는 술집- 이동진 대표 런던에는 ‘술’을 팔지 않는 술집 ‘B.Y.O.C.’가 있다. 술도 직접 가져가야 하고, 입장료도 내야 하며, 이용 시간제한도 있는데 장사가 잘된다. 대만에는 한술 더 떠 ‘바텐더’가 없는 칵테일 바 ‘드래프트 랜드’가 있다. 하지만 칵테일을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바텐더가 없어도, 칵테일 맛과 혁신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두 술집은 어떻게 핵심적인 것을 버리면서도 오히려 혁신을 만들 수 있었을까?
  • 여행에서 찾은 비즈니스 인사이트 2편.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훔쳐라- 이동진 대표 샌프란시스코에는 요리를 전시하는 ‘인 시투’라는 레스토랑이 있다. 세계 각국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의 요리를 그대로 카피해 메뉴를 구성했지만, 독창성을 인정받아 이 레스토랑 또한 미쉐린 스타를 달았다. 런던에는 초판을 파는 책방 ‘골즈보로 북스’가 있다. 이 책방에는 100파운드(약 15만 원)대의 가격이 붙은 책들이 수두룩하고, 1,000파운드(약 150만 원)대의 책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음식과 책을, 제품이 아닌 작품으로 재정의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 여행에서 찾은 비즈니스 인사이트 1편.기업이 커피값을 대는 대학가 카페- 이동진 대표 도쿄의 ‘시루카페’에서는 학생들이 커피를 공짜로 마실 수 있다. 일본뿐만 아니라 글로벌 주요 기업들로부터 연간 스폰서료를 받고 운영하는 카페이기 때문이다. 런던에는 상영관 위치도 알려주지 않고, 10년도 더 지난 영화를 상영하며, 티켓 가격도 3배 이상 비싼 ‘시크릿 시네마’가 있다.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기를 끄는 것은 이 영화관이 주는 독특한 체험 때문이다. 고객의 숨은 니즈를 찾아 세상에 없던 비즈니스를 만들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E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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