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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에게 건네는 다섯 가지 규칙 1강. 언제나 상대와의 거리를 측정하라- 이동우 교수 및 북큐레이터 영화 <300>에 등장하는 방패 크기와 장우산의 크기는 왜 같을까? 사무실 책상은 왜 120cm 혹은 160cm일까? 차에 탈 때 모르는 사람 옆에 타면 왜 불편할까? 설득, 협상, 커뮤니케이션 등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상황의 밑바탕에는 사람과 사람 간 보이지 않는 거리가 존재한다. 이 거리의 개념과 원리를 알아보고,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본다.
  • 비즈니스의 비밀병기, 협상전략 5강.실전 협상 마스터 전략- 류재언 변호사 연봉 협상을 앞둔 상황, 이틀 뒤 인사담당자와 미팅을 해야 한다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 협상의 성공 여부는 협상 준비 과정에서 이미 80%가 결정된다. 당일 테이블에서 좌우하는 건 20%뿐이다. 따라서 준비에 실패하는 자는 곧 실패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협상을 앞두고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실전 협상 전략을 체계적으로 배워본다.
  • 비즈니스의 비밀병기, 협상전략 3강.비장의 무기를 준비하라- 류재언 변호사 협상력의 차이를 만들고 갑을관계를 규정짓는 결정적 요인은 무엇일까? 협상 진행 시 ‘비효율’ 상태가 되기 쉬운 당사자들의 만족도를 파레토 최적의 상태로 이끌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커뮤니케이션 수단에 따라 전달하는 메시지의 임팩트가 어떻게 달라질까? 협상의 판을 뒤집을 수 있는 비장의 무기 세 가지, 배트나(BATNA), 창조적 대안,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무엇이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 전략은 어떻게 실행하는가 4강.전략을 액션으로 옮기려면- 김언수 교수, 김봉선 박사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아무리 좋은 전략이라도 행동으로 옮겨야 할 텐데... 조직과 지표를 중심으로 기업의 전략을 실행하는 방법을 파악해 본다. 다양한 조직원들 사이에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정하기 위해 필요한 ‘조직 디자인’. 그리고 추상적인 목표에 형태를 부여하는 ‘지표’. 하지만 목표와 지표를 혼동하는 주객전도 현상이 일어나서는 안 되는데... 성공적인 전략 실행을 위한 방법을 파헤쳐 본다!
  • 디지털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8강.팬슈머의 이해- 이승윤 교수 디지털은 기업과 고객이 관계 맺는 방식을 뒤흔들고 있다. 기존의 대규모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에 서 벗어나, 각각의 기업들이 작은 규모라도 한번 고객이 된 사람을 ‘팬(Fan)’으로 만드는 전략을 고심 하고 있다. 수많은 기업은 소비자를 단순히 제품 판매의 대상, 컨슈머(Consumer)가 아닌 본인들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충성도 높은 팬슈머(Fansumer)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기업들은 소 비자를 팬으로 만드는 작업에 왜 그렇게 열심히 공을 들이고 있을까?
  • 궁지 탈출 넘버원 4편.허드슨강의 기적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김호 위기대응전문가 이륙한 지 1분 만에 세 때와 충돌하고, 두 개의 엔진이 차례로 꺼진 비행기. 희망이 없어 보이는 상황에서 강 위에 착륙하겠다고 결정한 설렌버거 기장의 순발력으로 155명의 승객과 승무원들은 사망자 없이 구조되었다. 최고의 위기관리는 위기가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다. 주기적인 시뮬레이션 훈련과 사전에 준비된 시스템으로 ‘허드슨강의 기적’을 만든 최고의 위기 관리법을 자세히 알아보자. 
  • 궁지 탈출 넘버원 3편.약점을 강점으로 만드는 비결- 김호 위기대응전문가 최선을 다해도 언제나 실수는 있다. 40년 경력을 자랑하는 미시간대학병원 종양외과장 다스 굽타 박사는 환자의 9번째 갈비뼈에서 떼어내야 할 조직을 8번째 갈비뼈에서 떼어내고 만다. 이런 어이없는 실수에 환자와 가족들은 분노하는데... 굽타 박사의 솔직한 책임 인정과 진심 어린 사과로 환자의 분노는 눈 녹듯이 사라졌다. 투명하게 잘못을 인정한 굽타 박사의 사례를 통해 위기를 실(失)에서 득(得)으로 바꾸는 방법을 알아본다.
  • 궁지 탈출 넘버원 2편.미안해는 진정한 사과가 아니다- 김호 위기대응전문가 만약 당신이 세균이 발견된 식품 회사 CEO라면 음식을 먹은 고객들에게 어떻게 사과할 것인가? 캐나다를 대표하는 식품 회사 메이플 리프 푸드에서 식중독을 일으키는 ‘리스테리아 균’이 발견됐다. 그러나, 사람들의 기억 속에 최악의 기업으로 남을 뻔한 이 위기의 회사는 어떻게 1년 만에 회생했을까? 형식적인 사과문, 적당한 위로금이 아닌 진정성 있는 사과를 통해 위기 대처 능력을 배워보자.
  • 궁지 탈출 넘버원 1편.위기는 위기라 말해야 한다- 김호 위기대응전문가 혼날까 봐, 잘릴까 봐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지 못하는 직원들. 완벽해 보이는 자동차 회사 포드도 2000년대 19조 원의 적자를 내고 있었지만, 누구도 프로젝트의 심각성을 공개하지 못했다. 용기 있게 취약성을 드러낸 한 임원을 위해 주변 임원들에게 직접 도움을 요청하고, 그 자리에서 즉시 문제를 해결한 CEO 앨런 멀러리. 자신의 약점을 솔직하게 드러내도 괜찮은 판을 깔아준 그의 리더십을 배워보자.

E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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