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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장의 비밀노트-브랜딩이 카페를 만든다 브랜딩이 카페를 만든다 - 고객은 일관성에 끌린다- 김병기 대표 카페 브랜딩의 최종 목적은 비슷해 보이는 많은 카페 가운데 내 카페를 차별화시켜 구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소비자로 하여금 해당 브랜드에 대해 일관성 있는 이미지를 갖게 해야 한다. 외부 브랜딩과 내부 브랜딩의 개념을 살펴보고, 외부 브랜딩의 핵심인 ‘일관성’에 대해 알아본다. 더불어 팬덤의 중요성과 카페 창업자들이 외부 브랜딩과 관련해 흔히 하는 착각을 짚어본다.
  • 물류 혁신의 최전선, SCM이란 무엇인가 대박 제품을 팔지 못하는 이유- 민정웅 교수 2014년 8월 ‘허니버터칩’이 출시된 후, SNS를 통해 입소문이 퍼지고 불티나게 팔리기 시작하며 허니버터칩 대란이 일어났다. 그런데 해태제과는 제때 물량을 공급하지 못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던 걸까? 바로 SCM, 즉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맞추지 못했기 때문이다. SCM의 개념과 채찍 효과, 그리고 제품 속성에 따른 차별화된 전략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 리더에게 건네는 다섯 가지 규칙 모든 사람이 영향을 받는다- 이동우 교수 및 북큐레이터 조직 내 구성원으로 있을 때만 영향을 받게 될까? 그렇지 않다. 모든 사람은 영향을 받는다. 스스로가 영향력을 받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사실은 이를 부정하고 있거나 인지할 수 없을 뿐이다. 사회적 영향력에 대해 알아보고, 다른 사람의 행동과 감정을 따라 하게 되는 동조 현상과 다른 사람과 달라지고 싶은 차별화 욕구에 대해 배워본다. 더불어 리더는 이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본다.
  • 브랜드, 변해야 할 것과 변하지 말아야 할 것들 2편.당신의 자동차, 한 단어가 있습니까?- 박재항 대표 현대의 자동차 역사를 쓴 포드는 페인트칠이 빨리 마르는 검은색 차량을 고집했고, ‘양(quantity)’을 중요시하여 미국 자동차 생산의 50%를 차지했다. 그러나 포드의 소비자들 중에서는 한 가지 색으로 동질감을 느끼는 대신, 차별화 욕구를 충족하지 못한 고소득층도 있었다. GM은 그런 빈틈을 노려 기존의 모델에서 형태와 색상을 조금씩 달리하여 차량을 ‘서열화’ 시켰다. 볼보는 3점식 안전벨트와 측면에어백을 발명하여 고객들의 인식 속에 ‘안전’이라는 단어로 자리 잡았다. 양, 서열화, 안전 등 성공한 자동차 기업은 ‘한 단어’가 존재한다.자동차 기업들을 통해 기능과 품질보다 더 효과적으로 각인되는 브랜드의 ‘한 단어’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자.
  • 전략은 어떻게 실행하는가 2강.5-Forces 활용방법 - 김언수 교수, 김봉선 박사 전략은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 ‘어디서 싸울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이길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맞닿아 있다. 그중에서 ‘싸울 곳’을 정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5-Forces 분석. 가장 잘 알려진 외부환경 분석방법 중 하나로 다섯 가지 세력 분석을 통해 ‘싸울 곳(산업 또는 사업)’의 매력도를 파악한다. 미국 가구산업과 대형트럭 제조업에 5-Forces 분석을 적용해 보며 어디서 싸우는 것이 승률을 높일지 탐색해 본다.
  • 전략은 어떻게 실행하는가 1강.쓸모 있는 전략이란- 김언수 교수, 김봉선 박사 미국 Top 5 안에 드는 증권회사인 에드워드 존스(Edward Jones). 수입과 재산을 기준으로 고객층을 바라보는 일반적인 증권회사와는 차별화된 고객 전략이 있다는데... 스스로 의사결정을 하는 투자자 유형과 기업 고객은 과감히 포기하고, 에드워드 존스가 공략한 고객 유형은? 희소한 자원 속에 우선순위를 정해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전략이다! 구체적인 기업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쓸모 있는 전략이란 무엇인가‘
  • 전략경영이란 무엇인가 5강.어떻게 이길 것인가?: 경쟁전략- 김언수 교수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흔히 들어봤을 공식. ‘가격(Price) - 비용(Cost) = 이윤(Profit)’. 이 공식에 따르면 사업의 이윤을 높이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높은 가격이지만 고품질을 제공하는 차별화우위, 또는 품질은 뛰어나지 않더라도 비용을 낮추는 비용우위. 전 세계에서 찾는다는 인도의 한 안과병원과 말안장 제작 회사에서 출발한 명품 브랜드의 사례를 통해 그것이 어떻게 실현되는지 알아본다.
  • 무엇이 성공하는 브랜드를 만드는가 1편.차별화된 프리미엄을 만드는 브랜드의 비밀- 서용구 교수 명품계의 명품, 누군가에겐 로망이자 누군가에겐 지휘의 상징인 꿈의 브랜드, 에르메스(Hermes). 1837년 프랑스 파리 마들렌 광장에서 안장과 마구 용품을 팔던 가게에서 시작한 에르메스지만 이제는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가질 수 없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중심을 자리하고 있다. 에르메스가 이렇게 선망의 대상이 된 이유, 바로 그들만의 ‘스토리’를 팔기 때문? 당대 패션 아이콘들의 스토리를 덧입힌 가방, 버킨백과 켈리백의 탄생 뒷이야기부터 소비자의 욕구와 갈망을 들끓게 만드는 프리미엄 브랜드가 지금의 명품이 될 수 있었던 전략을 알아본다.
  • 이제 비즈니스의 핵심은 ‘디지털 네이티브’다 4편.‘아무노래’는 어떻게 신드롬을 일으켰을까?- 이승윤 교수 올 상반기 음원 시장을 강타한 지코의 ‘아무노래’. 이 성공에는 특별한 비결이 있었는데, 특정 플랫폼에서 챌린지를 유도하는 흥미로운 방식으로 바이럴을 꾀했다는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최적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이 있다. 나이키의 오프라인 매장에는 농구장과 트레드밀이 설치되어있으며, 코엑스몰은 가장 목 좋은 곳에 책을 팔지 않는 별마당 도서관을 지었다. 아마존의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차별화된 경험을 할 수 있다. 기업들이 당장 물건을 파는 것보다 고객 경험을 중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E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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