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통합검색
통합검색
전체 검색 결과6
  • 모든 기업은 라이프스타일 기업이 돼야 한다 힙스터 도시의 탄생, 포틀랜드- 모종린 교수 여행자와 지역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들어서는 곳마다 동네를 살리는 힙한 커뮤니티 호텔이 있다? 어쩌면 잃어가는 지역의 활기를 불어넣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이 호텔, 로컬 문화 체험도 가능하고 그 지역 본연의 문화를 호텔에 자연스레 녹아들게 하는 이 호텔은 포틀랜드의 힙스터 라이프스타일을 따르고 있다고. 문화와 도시 정책이 견인한 독립적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힙스터의 성지, ‘에이스 호텔’로 여행을 떠나본다.
  • 베타 전략 1편.일등 기업을 따라잡는 대륙의 비밀- 임춘성 교수 ‘대륙의 실수’라는 반어적인 타이틀까지 얻은 중국 브랜드 ‘샤오미’는 적절한 기능과 낮은 가격의 제품으로 평이한 고객층을 겨냥한 기업이다. 스마트폰으로 시작하여 스마트밴드, 공기청정기와 로봇청소기, 노트북, 자전거 최근에는 고급스러운 금속 여행용 가방까지 출시했다. 승승장구 중인 이 기업의 성공 비밀은 ‘공장’이 없다는 것! 자사 공장이 아닌 샤오미만의 생태계를 만들어 발 빠르게 시장에 대처한 그들만의 시스템을 자세히 알아보자.
  • 여행에서 찾은 비즈니스 인사이트 4편.헌책을 100배로 파는 서점- 이동진 대표 참치에서 버려지는 부위는 등뼈에 붙은 갈빗살이다. 맛은 좋지만, 손질이 힘들고 깔끔하지 않아 보통은 다른 요리의 부재료로 사용된다. 하지만 도쿄의 참치 전문점 ‘마구로 마트’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이 부위를 버리지 않고 시그니처 메뉴로 재탄생시켰다. 런던에는 버려지는 헌책을 정가보다 비싸게 파는 헌책방 ‘피터 해링턴’이 있다. 헌책이지만 한 권에 천만 원을 호가한다. 버리는 것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찾아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여행에서 찾은 비즈니스 인사이트 3편.술이 없어도 술꾼들이 모이는 술집- 이동진 대표 런던에는 ‘술’을 팔지 않는 술집 ‘B.Y.O.C.’가 있다. 술도 직접 가져가야 하고, 입장료도 내야 하며, 이용 시간제한도 있는데 장사가 잘된다. 대만에는 한술 더 떠 ‘바텐더’가 없는 칵테일 바 ‘드래프트 랜드’가 있다. 하지만 칵테일을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바텐더가 없어도, 칵테일 맛과 혁신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두 술집은 어떻게 핵심적인 것을 버리면서도 오히려 혁신을 만들 수 있었을까?
  • 여행에서 찾은 비즈니스 인사이트 2편.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훔쳐라- 이동진 대표 샌프란시스코에는 요리를 전시하는 ‘인 시투’라는 레스토랑이 있다. 세계 각국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의 요리를 그대로 카피해 메뉴를 구성했지만, 독창성을 인정받아 이 레스토랑 또한 미쉐린 스타를 달았다. 런던에는 초판을 파는 책방 ‘골즈보로 북스’가 있다. 이 책방에는 100파운드(약 15만 원)대의 가격이 붙은 책들이 수두룩하고, 1,000파운드(약 150만 원)대의 책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음식과 책을, 제품이 아닌 작품으로 재정의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 여행에서 찾은 비즈니스 인사이트 1편.기업이 커피값을 대는 대학가 카페- 이동진 대표 도쿄의 ‘시루카페’에서는 학생들이 커피를 공짜로 마실 수 있다. 일본뿐만 아니라 글로벌 주요 기업들로부터 연간 스폰서료를 받고 운영하는 카페이기 때문이다. 런던에는 상영관 위치도 알려주지 않고, 10년도 더 지난 영화를 상영하며, 티켓 가격도 3배 이상 비싼 ‘시크릿 시네마’가 있다.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기를 끄는 것은 이 영화관이 주는 독특한 체험 때문이다. 고객의 숨은 니즈를 찾아 세상에 없던 비즈니스를 만들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EBR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