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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테크란 무엇인가 2강. 핀테크 스타트업의 성장 공식- 김강원 금융업은 정부 규제와 다양하게 존재하는 리스크로 인해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다. 하지만 몇몇 핀테크 스타트업들로 인해 금융업의 진입장벽이 허물어지고 있다. 공인인증서, 보안 카드 인증 등 복잡한 과정으로 사용하기 불편했던 모바일 뱅킹 송금 서비스. 하지만 각 과정에 존재하는 법적 절차를 무시하고 이러한 금융 서비스를 만들기는 어려웠다. 그러나 몇몇 핀테크 스타트업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했고 결국 방법을 강구해낸다. 여러 핀테크 기업의 사례를 통해 그들의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 지속성장하는 기업의 비밀 2만 7천 명이 근무하는 스타트업- 백용욱 교수 싱가포르에 위치한 다국적 금융기업 DBS은행은 낙후된 시스템과 고착화된 위계질서로 혹평을 받고 있었다. 그랬던 DBS가 3년 연속 상을 휩쓸며 ‘세계 최고의 은행’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2만 7천 명의 임직원이 스스로 스타트업 직원이 되고자 했기 때문이다. 피유시 굽타 회장은 기존에 없던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주의 깊게 보고 디지털 금융을 회사의 메인스트림으로 지정했다. 새로운 사업이 조금이라도 잘 안 되면 비주류로 미뤄두는 습관은 버리고, 전사적인 차원에서 모든 직원과 공유한 것이다. 또한 진정한 테크기업이 되기 위해 회사 내 ‘간달프 장학제도’를 만들어 직원들과 함께 성장 방향을 고안하였다. 이로써 DBS는 스타트업을 벤치마킹하고 직원들의 사내기업가 정신을 키워 테크기업에 더 가까워지고 있다.
  • 지속성장하는 기업의 비밀 실리콘밸리가 된 국민마트- 백용욱 교수 코로나19 시대. 매출이 줄어든 기업은 있어도 늘어난 기업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어려운 시기에도 어닝서프라이즈를 실현한 기업이 있다. 바로 월마트이다. 오프라인 매장 운영이 주된 사업인 월마트는 온라인에서 주문한 식료품을 매장 직원이 드라이브 스루 형식으로 대신 실어주는 새로운 픽업 서비스를 시도하였다. 이렇듯 월마트가 전자상거래 업계에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비결은 기업 내에서 스타트업 생태계를 잘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서비스가 나오도록 자체적인 연구개발 센터를 만들고, 온라인 전자상거래를 보완하기 위해 드론과 자율주행차 회사를 인수하기도 했다. 유통업체의 일인자 월마트가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스타트업을 인수하면서까지 디지털 전자상거래 역량을 확보해야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 신년특집-8명의 혁신가를 만나다_박용준 어묵은 반찬이 아니다 - 박용준- 박용준 대표 ‘어묵은 반찬이 아니다!’ 사람들의 머릿속에 ‘반찬’으로 자리 잡았던 어묵의 개념을 누구나 간편하게 즐겨 먹을 수 있는 ‘간식’으로 바꿔놓은, 68년 전통의 기업 삼진어묵. 1953년 창업하여 3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삼진어묵은 EBR이 소개하는 8개 스타트업 중 가장 오래된 기업이다. 68년 된 기업은 어떻게 ‘스타트업’이 될 수 있었을까? 가업을 물려받기 싫어 유학을 떠났던 청년이 30대의 나이에 어묵 사업에 뛰어든 이유는? 그는 어떻게 어묵을 반찬에서 간식으로, 어묵 가게를 카페나 베이커리 같은 ‘핫 플레이스’로 만들었을까? 이 모든 궁금증에, 어묵으로 세상을 바꾸겠다는 삼진어묵 대표 박용준이 답한다.
  • 신년특집-8명의 혁신가를 만나다_조정호 식권은 넣어 둬 우리가 낼게 - 조정호- 조정호 대표 1분 1초가 소중한 직장인의 점심시간을 위하여, 번거로운 종이 식권을 모바일로 전환한 스타트업이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모바일 식권 서비스, (주)벤디스의 조정호 대표가 만든 푸드테크 플랫폼 ‘식권대장’이다. 종이 식권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든다는, 언뜻 단순해 보이는 아이디어가 낳은 결과는 결코 단순하지 않다. 매일 식권을 구매하고 영수증을 챙겨야 하는 번거롭고 복잡한 과정을 반복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수많은 기업들이 응답하기 시작했다. 모바일 식권이라는 작은 아이디어로 시작해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배달과 밀키트 서비스, 직장인들의 식사 문화 개선까지 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는 식권대장의 성공 노하우를 알아보자.
  • 신년특집-8명의 혁신가를 만나다_김재연 코딩으로 고기 팔기 - 김재연- 김재연 대표 연 매출 200억 원을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푸드 스타트업, 정육각! ‘초신선 온라인 정육점’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도축한 지 4일 이내의 돼지고기부터 당일 산란한 계란, 당일 짠 우유까지 극강의 신선도를 자랑하는 축산물을 고객의 안방까지 배달하는 정육각만의 비법은 무엇일까? 그간 소비자들에게 환영받지 못했던 온라인 축산물 시장을 새롭게 개척하고, 생산부터 유통까지 모두 관리하는 수직계열화 시스템을 통해 고기 유통의 혁신을 만든 정육각 김재연 대표. 그저 돼지고기가 너무 좋아서 시작한 스타트업이 40만여 명 회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축산물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키기까지, 그의 파란만장한 창업기가 펼쳐진다.
  • 신년특집-8명의 혁신가를 만나다_김소연,빈다은 뉴스도 힙해질 수 있다 - 김소연, 빈다은- 김소연,빈다은 대표 “우리가 시간이 없지, 세상이 안 궁금하냐?”라는 발칙한 슬로건으로 2018년 창업한 뉴닉은 뉴스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콘텐츠 스타트업이다. 공동 창업자인 김소연 CEO와 빈다은 COO는 친절하고 재미있는 뉴스에 목마른 밀레니얼 세대를 위해 세상에 없던 뉴스레터 서비스를 개발했다. 매주 월, 수, 금요일이 되면 구독자들의 메일함에는 밀레니얼 세대가 지금 이 순간 궁금한 세상의 소식이 도착한다. 뉴닉의 귀여운 마스코트 ‘고슴이’는 구독자들에게 뉴스를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어느새 구독자 30만 명에 가까워지고 있는 뉴닉. 재미와 진정성을 모두 잡은 뉴닉은 밀레니얼 세대가 가장 사랑하는 힙한 콘텐츠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세상을 유쾌하게 바라보는 눈이 되어주는 뉴닉, 그 끝없는 성장 이유는 무엇일까?
  • 신년특집-8명의 혁신가를 만나다_이미리 취향저격 그녀 - 이미리- 이미리 대표 끊임없이 나를 증명해야 하는 이른바 자격증의 시대에서 다가올 경험의 시대의 가치를 읽어낸 창업가, 이미리 대표이다. 2018년 3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얘기를 하는 공간이라는 뜻과 묻고 답한다는 의미를 담아 ‘문토(munto)’를 창업했다. 직장 생활만으로 살기엔 인생이 막막했고, 개인의 역량을 발전시키고 실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었던 그. 나이도, 직업도 나누지 않고 오로지 취향과 콘텐츠를 공유하며 진지하게 노는 곳을 제공하고자 한다. 예술가를 꿈꿨던 대학생이 우연히 들었던 창업 관련 수업으로 비즈니스의 세계에 발을 들여다. 그런 그가 공유하고자 하는 비즈니스 가치와 철학에 귀를 기울여본다.
  • 신년특집-8명의 혁신가를 만나다_전주훈 침대에서 만난 다윗과 골리앗 - 전주훈- 전주훈 대표 인생의 ‘삼분의 일’을 차지하는 수면시간을 책임지는 회사를 지향하는 창업가, 전주훈 대표다. 대기업이 장악한 국내 매트리스 시장에 메모리폼 매트리스로 도전장을 던진 대범함의 소유자, 전주훈 대표는 대기업이 장악한 시장을 어떻게 뚫고 들어갔을까? 수면의, 수면에 의한, 수면을 위한 고민을 거듭하며 성공만큼이나 잘 실패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그의 창업 노하우와 성공을 위한 브랜드 성장 전략을 조명한다.
  • 신년특집-8명의 혁신가를 만나다_최정이 그는 골목식당을 구할 수 있을까 - 최정이- 최정이 대표 장장 21년 동안 4번의 창업, 그리고 4번의 뼈아픈 실패를 경험한 사업가, 공유주방 고스트키친의 최정이 대표이다. ‘공유 주방’이란 한 곳에 여러 개의 주방이 모여 있고 각 주방을 각기 다른 외식업체가 사용하는 형태이다. 사업 시작 전 지인의 가게에서 6개월 간 무보수 아르바이트를 했고, 약 2년간 강남 인근에서 배달전문 음식점을 직접 운영하며 실전 경험까지 쌓았다. 직접 체험한 점주의 고충과 업계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회사를 만들고자 하는 그의 비즈니스 철학과 외식업계 혁신 인사이트를 들어본다.

E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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