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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레벨의 시대 수행자가 될 것인가 경영자가 될 것인가 가장 좋은 투자처는 당신의 직장이다- 제갈현열 직급이 사라지고 있다. 삼성과 LG, SK 등 국내 대기업들을 비롯한 많은 회사에서 지금 이 시각에도 하나둘 '직급'을 없애고 있다. LG전자는 사원 직급만 그대로 남기고 대리와 과장은 ’선임‘으로, 차장과 부장은 ’책임‘으로 직급을 통합하면서 직급 체계 단순화 작업에 돌입했다. 삼성전자는 이보다도 먼저 움직였다. 직원 간의 호칭을 ’○○님‘으로 바꾸는 동시에 직급 체계부터 인사 평가까지 전반적인 시스템을 혁신했다. 그리고 이 변화의 물결을 타고 새롭게 생겨난 직책이 있다. 바로 ’C레벨‘. 이번 리뷰를 통해 직급이 사라지는 시대의 흐름과, C레벨이라는 새로운 직책이 생겨난 포인트를 낱낱이 짚어본다.
  • 술잔에 담긴 비즈니스의 기술 슬기로운 술테크 생활- 명욱 교수 ‘술’이라고 하면 시끌벅적한 분위기, 좋은 사람들과 보내는 즐거운 시간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술의 가치는 단순히 마시고 취하는 것에 있지 않다는데. 세계 주식 시장 2위에 빛나는 중국, 많은 기업 증에서도 시가총액 3위는 다름 아닌 주류 기업이다. 이 주류 기업이 가진 비즈니스 전략은 과연 무엇일까. 이곳의 술은 마시지 않는 술로 유명하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돈이 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어떤 제품이든 빨리 만들어 빨리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이 술의 경우에는 눈앞의 매출보다는 소비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소장하도록 한다. 과연 이렇게 특별한 주류 비즈니스의 전략은 무엇인지 술이 가진 숙성과 세월의 힘을 알아본다.
  • 미술 투자를 생각하는 당신에게 1강. 투자의 새로운 장: 미술 투자- 손영옥 문화전문기자 겸 논설위원 최근 들어 그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사람들이 그림을 구매하는 이유는 인테리어 효과와 감상의 즐거움, 그리고 그것들을 넘어 투자까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림을 구매하면서 새로운 직업을 갖게 된 사람들도 있다. 그림을 구매했던 사람들의 여러 사례를 통해, 미술 구매의 다양한 가능성과 장점을 살펴보며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미술 투자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
  • IT 혁명을 이끄는 반도체 기업들 4강.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의 가능성- 정인성 작가 애플이 아이폰이라는 전혀 새로운 콘셉트의 디바이스를 가지고 혜성과 같이 등장함으로서 스마트폰이라는 신세계가 열렸다. 또한 수십 년간 얼어붙어 있던 인공지능 분야에서도 알렉스넷(AlexNet)이 나타나면서 반도체 시장은 또 한 번 발전하고 기존에는 주목받지 못했던 팹리스와 파운드리 회사들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현재 반도체 시장에서 팹리스와 파운드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요즘 비즈니스의 필수 전략, MZ 모르면서 아는 척 말자, MZ의 정체- 최명화 작가, 마케팅 전문가 여기 두 세대가 있다. 1980년과 90년 초중반 사이에 태어난 밀레니얼과 90년대 후반 태어난 Z세대, 이 두 세대를 합쳐 MZ세대라 일컫는다. 글보다는 영상이, 남들 다 하는 무언가보단 내가 좋아하는 색다른 경험을 중시하는 MZ세대는 톡톡 튀는 트렌드의 선도주자이자 소비시장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새로운 소비 권력인 MZ세대의 특성과 니즈를 파악하는 일은 어느새 비즈니스를 하는 모든 이들의 필수 생존전략이 됐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MZ세대를 표면적으로만 분석하려 할뿐 그들이 진짜로 무엇을 원하는지, 뭘 좋아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원하고 좋아하는 이유가 뭔지는 제대로 들여다보지 못하는 실정이다. 전통적 마케팅의 공식이 깨져버린 오늘날, MZ세대들을 어떻게 공략해야 할까? MZ세대와 통하는 코드를 알아본다.
  • 한자로 보는 리더십 인문학 4강. 습관도 통제할 수 있다- 김성회 소장 습관은 성공으로도, 실패로도 줄달음질하게 하는 양날의 칼과 같다. 관성을 나쁘게 버려두면 타성이 되고, 좋게 개발하면 습성이 되기 때문이다. 한자 익힐 습(習)과 익숙할 관(慣) 속에 숨겨진 의미를 파헤쳐 보고 습관의 중요성과 실천 방안을 고민해본다. 더불어 무의식적 반복이나 기계적 습관이 아닌, 성장을 가져오는 습관을 만드는 3가지 요건을 살펴본다.
  • 뉴욕타임스는 혁신을 멈춘 적이 없다 그 리더는 무엇을 바꿨나: 마크 톰슨- 조영신 박사 바야흐로 언론의 암흑기라 불리는 이 시기에 온라인 뉴스 구독 매출이 종이 신문을 추월하고, 2020년 3분기 순이익 3,360억 달러, 작년 같은 기간 대비 2배 수준으로 늘어난 유일한 언론사 뉴욕타임스. 현재 뉴욕타임스의 전체 온라인 구독자는 600만 명을 넘어서고 있는 수준이다. 1851년 창립한 레거시 미디어 뉴욕타임스가 언론의 위기를 말하는 지금 단순히 살아남는 것을 넘어 성공 가도를 달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중심에는 디지털 혁신으로 대표되는 혁신을 철저한 자기반성과 뼈를 깎는 노력으로 일궈낸 이들이 있고, 그 혁신의 수장이 돼 지난 2020년 7월까지 뉴욕타임스를 이끈 이가 CEO 마크 톰슨이 있다. 뉴욕타임스 디지털 혁신을 이끈 리더, 마크 톰슨의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짚어본다.
  • 사장의 비밀노트-브랜딩이 카페를 만든다 1강. 브랜딩이 카페를 만든다 - 고객은 일관성에 끌린다- 김병기 대표 카페 브랜딩의 최종 목적은 비슷해 보이는 많은 카페 가운데 내 카페를 차별화시켜 구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소비자로 하여금 해당 브랜드에 대해 일관성 있는 이미지를 갖게 해야 한다. 외부 브랜딩과 내부 브랜딩의 개념을 살펴보고, 외부 브랜딩의 핵심인 ‘일관성’에 대해 알아본다. 더불어 팬덤의 중요성과 카페 창업자들이 외부 브랜딩과 관련해 흔히 하는 착각을 짚어본다.
  •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3강. 리더의 마인드셋: 세상에 나쁜 구성원은 없다- 신수정 KT 부사장 52시간 근무, 코로나19, 디지털 전환 등 외부적으로 많은 변화가 닥쳤다. 뿐만 아니라 조직 내부에서는 서로 다른 가치를 추구하는 세대 간 갈등도 떠오른다. 탑다운, 통제, 위계, 제조업 기반에 익숙한 과거 세대, 그리고 유연, 자율, 투명, 수평 문화를 추구하는 요즘 세대의 차이가 확연하다. 이러한 상황 속에 리더는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까? 다양성과 불확실성의 시대, 리더가 가져야 할 마인드셋에 대해 전한다.
  •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1강. 리더의 관점: 유능한 직원도 무능하게 만드는 리더- 신수정 KT 부사장 리더의 관점에 따라 직원을 유능하게도, 무능하게도 만들 수 있다. 상대에 대한 인식이, 상대와 나 사이의 관계를 결정짓기 때문이다. 직원에 대한 리더의 의심, 또는 잘못된 단정이 어떻게 직원의 업무 성과까지 연결되는지 그 흐름을 파악해 보자. 유능한 직원을 한순간에 무능하게 만드는 실수를 피해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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