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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공간의 패러다임 시프트 에어베드 3개가 바꾼 세상- 김경민 교수 브라이언 체스키와 조 게비아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산업디자인 학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방과 에어베드 3개를 내어주었다. 이들은 숙박계의 유니콘, 에어비앤비의 공동창업자이다. 샌프란시스코 가정집에 머물게 된 손님들은 먹고 잘 뿐만 아니라 현지의 문화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이렇듯 저비용으로 다른 사람들과 공간을 공유하고 새로운 경험을 하는 형태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부모보다 못 사는 MZ세대는 소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셰어하우스를 선택하기도 한다. 또한, 공유 오피스, 공유주방도 함께 등장하며 공유경제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다. 단순한 공간의 개념을 넘어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될 새로운 도시공간은 어떤 모습일까?
  • 여행에서 찾은 비즈니스 인사이트 2편.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훔쳐라- 이동진 대표 샌프란시스코에는 요리를 전시하는 ‘인 시투’라는 레스토랑이 있다. 세계 각국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의 요리를 그대로 카피해 메뉴를 구성했지만, 독창성을 인정받아 이 레스토랑 또한 미쉐린 스타를 달았다. 런던에는 초판을 파는 책방 ‘골즈보로 북스’가 있다. 이 책방에는 100파운드(약 15만 원)대의 가격이 붙은 책들이 수두룩하고, 1,000파운드(약 150만 원)대의 책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음식과 책을, 제품이 아닌 작품으로 재정의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E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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