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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속성장하는 기업의 비밀 공룡의 공감- 백용욱 교수 인도인 개발자 출신 사티아 나델라가 CEO로 취임한 2014년,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관료주의, 위계질서가 팽배했다. 소프트웨어 업계의 최강자였지만 사람들은 이런 마이크로소프트를 돈만 밝히는 기업이라며 비아냥거렸다. 사티아 나델라는 쇠퇴하는 마이크로소프트를 붙잡기 위해 방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강조했다. 오피스 프로그램은 클라우드에서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고, 오피스 프로그램을 다른 기업 제품에서도 사용하게 하여 고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했다. 이렇듯 사티아 나델라는 직원과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감’을 중시하기 시작했다. 다른 기업들에게 적대적이었던 과거와는 다르게 협력적인 분위기를 조성한 마이크로소프트, 그 새로 고침 비결을 알아보자.
  • 센스메이킹이란 무엇인가 03강.위기는 조직을 드러낸다- 김양민 교수 불을 끄기 위해 투입된 16명의 소방대원 중 13명이 도망치다 사망하였고 3명만이 살아남았다. 『흐르는 강물처럼』의 저자로 유명한 노먼 맥클린의 논픽션 『젊은이들과 산불』의 이야기이다. 소방대원들이 왜 불로부터 도망치려다 사망했는지, 즉 소방대원들이 왜 센스메이킹을 실패했는지 설명하고, 위기상황 속에서 좋은 조직이 되기 위한 방법을 알아본다.
  • 센스메이킹이란 무엇인가 02강.우리에게 센스메이킹이 필요한 이유- 김양민 교수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MS)보다 더 크게 되거나 더 이윤이 많이 나는 회사가 될 일은 없을 것이다”. 빌 게이츠는 1998년 6월 ‘배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로부터 11년 11개월이 지난 2010년 5월 27일, 애플은 마침내 시가총액 면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넘어섰다. 이와 같은 잘못된 판단을 하는 이유와 변화 속도가 빠른 현대 경영환경에서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E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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