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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카페도 내 마음대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카페는 결국 나를 닮는다- 원일란 대표 입지, 예산, 인테리어, 메뉴 등 카페 창업을 하려면 고민할 것들이 많다. 하지만 결국, 고민의 시작이자 끝은 ‘나’. 카페는 나를 닮는다. 운영 방식을 결정할 때도 마찬가지다. ‘나’를 향한 질문이 선행돼야 한다. 나는 손이 빠른 사람인지, 혹시 주말에는 쉬고 싶은 사람인지. 카페 창업은, 새로운 걸 시작하는 게 아니다. 내가 가진 재료들을 탐색하고, 경쟁력으로 만들어가는 것!
  • 뉴욕타임스는 혁신을 멈춘 적이 없다 뉴욕타임스, 새로운 신문의 탄생- 조영신 박사 170살이 넘은 레거시 미디어 뉴욕타임스. 1851년 창간하여 역사의 살아있는 기록자로 여전히 승승장구 중이다. 1851년 창간 후 1896년 운명 같은 사업자 아돌프 사이먼 옥스에게 매각된 뉴욕타임스는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기 시작한다. 19세기 말 옐로우 저널리즘이라 불리는 자극적이고 선정적이며 이목을 집중시키는 언론 시대의 중심에서 뉴욕타임스를 매각한 아돌프 옥스 역시 ‘상업지 vs. 권위지’라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고민하다 내린 그의 결론, 바로 황색 저널리즘과 대치되는 지점으로 가는 것! “보도할 가치가 있는 모든 뉴스를 다루겠다(All the News That’s Fit to Print)”라고 천명한 그의 신념이, 뉴욕타임스에 어떤 변화의 바람을 가져왔을까? 지금의 뉴욕타임스가 탄생하기까지 NYT가 남긴 첫 번째 혁신의 발자취를 짚어본다.
  • 커피 프랜차이즈, 계약서를 읽어야 한다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것들- 배선경 변호사 프랜차이즈 창업이 독립 창업보다 폐업률이 낮다고 하지만, 쉽게 결정할 문제는 아니다. 프랜차이즈의 브랜드, 투자금, 위험성 등 여러 장단점을 꼼꼼하게 비교해보는 게 우선이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정보공개서를 확인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너무 많은 자료가 나와 있어서 놓칠 수 있는 부분들! 배선경 변호사와 하나씩 짚어본다.
  • 신년특집-8명의 혁신가를 만나다_박용준 어묵은 반찬이 아니다 - 박용준- 박용준 대표 ‘어묵은 반찬이 아니다!’ 사람들의 머릿속에 ‘반찬’으로 자리 잡았던 어묵의 개념을 누구나 간편하게 즐겨 먹을 수 있는 ‘간식’으로 바꿔놓은, 68년 전통의 기업 삼진어묵. 1953년 창업하여 3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삼진어묵은 EBR이 소개하는 8개 스타트업 중 가장 오래된 기업이다. 68년 된 기업은 어떻게 ‘스타트업’이 될 수 있었을까? 가업을 물려받기 싫어 유학을 떠났던 청년이 30대의 나이에 어묵 사업에 뛰어든 이유는? 그는 어떻게 어묵을 반찬에서 간식으로, 어묵 가게를 카페나 베이커리 같은 ‘핫 플레이스’로 만들었을까? 이 모든 궁금증에, 어묵으로 세상을 바꾸겠다는 삼진어묵 대표 박용준이 답한다.
  • 신년특집-8명의 혁신가를 만나다_최정이 그는 골목식당을 구할 수 있을까 - 최정이- 최정이 대표 장장 21년 동안 4번의 창업, 그리고 4번의 뼈아픈 실패를 경험한 사업가, 공유주방 고스트키친의 최정이 대표이다. ‘공유 주방’이란 한 곳에 여러 개의 주방이 모여 있고 각 주방을 각기 다른 외식업체가 사용하는 형태이다. 사업 시작 전 지인의 가게에서 6개월 간 무보수 아르바이트를 했고, 약 2년간 강남 인근에서 배달전문 음식점을 직접 운영하며 실전 경험까지 쌓았다. 직접 체험한 점주의 고충과 업계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회사를 만들고자 하는 그의 비즈니스 철학과 외식업계 혁신 인사이트를 들어본다.
  • 신년특집-8명의 혁신가를 만나다_이승건 전 직원에게 1억씩 나눠준 회사 - 이승건- 이승건 대표 단순한 송금 한 번에도 비밀번호 4자리를 입력해야 하고, 공인인증서의 무한루프(?)에서 허덕인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고작 만 원 송금하는데 OTP를 입력해야 하는 비상식적인 경험을 정상화하려는 사고에서 출발한 사업가, 바로 토스(Toss)의 이승건 대표다. 치과의사라는 안정적인 벌이와 화려한 명예를 뒤로하고 통장에 고작 몇 백만 원을 들고 토스를 시작한 그의 창업 스토리, 철학, 앞으로의 비전에 대하여 들여다 본다.
  • 빅뱅 파괴자, OTT의 미래 미디어 산업의 빅뱅, OTT 플랫폼- 이상원 교수 많은 전문가들이 방송국의 편성 시간에 따라 시청하는 본방 사수는 없어질 거라고 예언한다.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OTT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OTT 서비스의 유형은 유튜브처럼 광고를 보는 사람과 안 보는 사람의 요금제를 구분하는 광고형 VOD(AVOD), 영상 한편 한편에 대해 돈을 지불하는 거래형 VOD(TVOD), 넷플릭스처럼 월정액 요금을 내고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가입형 VOD(SVOD)이 있다. 다양한 형태의 플랫폼이 생기면서 복수 OTT에 가입하는 이용자 수는 늘어나고 있지만, 원하는 콘텐츠를 보기 위해 4~5개의 OTT에 가입해야 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점점 늘어나는 OTT 서비스 사이에서 국내 사업자가 설 자리는 어디이며,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까?
  • 세상을 바꾸고 사라진 IT 기술 땅속에서 발견된 E.T. - 최호섭 IT칼럼니스트 1970년대 게임 시장을 휩쓸었던 아타리의 게임이 사막 한가운데에서 발견됐다. 잘나가던 1등 게임 회사가 땅속에 묻힌 이유는 무엇일까? 단돈 5백 달러로 창업한 아타리가 가정용 게임으로 성장하면서 워너 브라더스에 2,800만 달러로 인수되었다. 이후 게임과 전혀 상관없는 회사도 개발에 뛰어들면서 미국 게임 업계의 황금기가 시작되었다. 마음이 급해진 워너 브라더스는 당시 최고의 영화 E.T를 빌려 아타리에게 크리스마스 시즌을 노린 게임을 단 5주 만에 개발하도록 요구한다. 그러나 재미도 없고 진행도 안 되는 E.T 게임은 아타리의 흑역사로 남았으며 10억 달러의 적자를 떠안고 땅속에 묻히게 된다. 게임의 가장 기본인 재미를 지키지 못하면 아무리 잘 나가던 사업도 궁지에 몰리는 건 한순간이라는 것을 아타리를 통해 알아본다.
  • EBS 비즈니스 리뷰 모멘트 2005 16년간 연속성장의 비밀- 16년 연속 성장 신화를 써내려 가고 있는 LG 생활 건강. 하지만 초기에는 번번한 사업 실패와 갈수록 곤두박질치는 매출에 구조조정 이야기까지 나오던 시절이 있었다! LG 생활 건강을 상승궤도로 올려 멈춤 없는 성장 가도를 이어가고 있는 주인공은 누구인지, 그 비법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 EBS 비즈니스 리뷰 모멘트 2007시대를 앞서간 세계 최대 OTT 기업 - 지금은 TV보다 넷플릭스로 콘텐츠를 골라 보는 시대! DVD대여 사업으로 시작한 넷플릭스는 스트리밍으로 전환하며 OTT 시장을 열었다. 1억명이 넘는 가입자를 확보하고, 세계 1위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우뚝 선 넷플릭스의 힘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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