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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 되는 마케팅, 팔리는 세일즈!,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5강. 공포는 지갑을 열게 한다- 장문정 소장 3500년 전 아시리아 사람들은 적을 지배하기 위해 공포 유발 정책을 썼다. 오랫동안 인류를 움직이는 데 쓰여 온 공포 기법은 마케팅과도 관련이 있다. ‘공포 소구’라고 불리는 공포의 기술을 소개한다. 또한, 공포를 한 단계 낮춘 ‘소비자 자각’에 관해 알아보고, 자각의 기술로 소비자를 설득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자각의 기술을 통해 소비자는 심리적 방어기제를 무너뜨리고 자발적인 구매 의지가 자연 발화될 것이다.
  • EBR - 지속성장하는 기업의 비밀 사내기업가, 혁신의 DNA를 심다 - 백용욱 교수 기업 안에도 창업가는 존재한다. 기존의 조직 안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창의적인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을 ‘사내기업가’라고 한다. 마스터카드는 경쟁상대를 타기업이 아닌 현금으로 지정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신용카드를 쓸 수 있도록 고민했다. 이에 대해 마스터카드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 직원들이 독립적인 사업을 하도록 단계별로 지원한다. 조직 간의 경계를 없애고, 자율성을 보장해주며, 적절한 보상도 잊지 않는 마스터카드의 사내기업가 육성 방식은 전체적인 조직문화도 변하게 했다. 평범한 직원들의 특별한 아이디어를 놓치지 않고 실패를 용인해주는 기업이라면 이미 당신의 조직에도 사내기업가가 있을지 모른다.
  • EBR - 지속성장하는 기업의 비밀 공룡의 공감- 백용욱 교수 인도인 개발자 출신 사티아 나델라가 CEO로 취임한 2014년,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관료주의, 위계질서가 팽배했다. 소프트웨어 업계의 최강자였지만 사람들은 이런 마이크로소프트를 돈만 밝히는 기업이라며 비아냥거렸다. 사티아 나델라는 쇠퇴하는 마이크로소프트를 붙잡기 위해 방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강조했다. 오피스 프로그램은 클라우드에서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고, 오피스 프로그램을 다른 기업 제품에서도 사용하게 하여 고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했다. 이렇듯 사티아 나델라는 직원과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감’을 중시하기 시작했다. 다른 기업들에게 적대적이었던 과거와는 다르게 협력적인 분위기를 조성한 마이크로소프트, 그 새로 고침 비결을 알아보자.
  • 돈 되는 마케팅, 팔리는 세일즈!,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1강. 숫자로 믿음을 심어라- 장문정 소장 오늘날 사람들은 자신의 눈으로 직접 본 것만 믿는다. 의심의 시대에 소비자들을 단번에 사로잡는 확실한 설득의 무기는 무엇일까? 바로 숫자다. 숫자는 중요한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된다. 이성적 설득의 기술로 숫자를 사용한 ‘통계의 기술’에 관해 살펴본다. 또한, 통계를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할 통계의 오류와 착시를 알아본다. 신뢰와 오류를 동시에 지닌 통계의 이중성을 이해하고 마케팅 활용방안을 생각해 본다.
  • 골목상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3강. 변하지 않는 상권과 입지의 원칙- 김영준 작가 전통적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는 요소 중 하나, 상권과 입지다. 위치에 따라 유동인구 수가 차이나고, 이는 매출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유동인구가 많을수록 상권이 발달한다. 하지만 좀 더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입지별로 적합한 비즈니스도 다르다. 식당, 카페, 옷가게 등 업종 특성별로 어떤 입지가 적합할지 살펴보자.
  • 골목상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2강. 골목의 활로는 다른 방식이어야 한다- 김영준 작가 ‘프랜차이즈가 골목상권을 망친다?’ 쉽게 대답할 수 없는 물음이다. 1990년대에서 2000년대 중반에는 대기업 상품이라는 믿음으로 프랜차이즈에 대한 신뢰도가 높았다. 하지만 프랜차이즈가 많아지고 대중화되면서, 이제는 프랜차이즈를 고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적다. 오히려 평범하고 누구나 구매 가능한 상품이 된 것이다. 그렇기에 골목 상권은, 이에 맞는 차별화된 전략을 모색해야 한다.
  • 성공 확률을 높이는 치킨 창업 5강. 장사도 사람이 하는 일이다- 양종훈 대표 지난 시간까지 매출을 올리는 방법들을 공유해왔다. 양종훈 대표의 마지막 강연에서는, 본질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조언을 전한다. 그것은 바로, 장사에서도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 장사를 하다 보면 직원, 배달 라이더, 고객 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수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이 장사의 기본이다. 음식에 대한 ‘철학’과 사람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장사에 대한 탐구.
  • 마케팅은 낚시가 아니다 공구를 팔지 않는 공구 제조 회사- 박기완 교수 1990년대 유럽 건설노동자들이 사용한 전동 공구는 방치되고 관리가 소홀했다. 가격도 비싸지 않아 고장 나도 재구매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더구나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를 보는 회사들이 늘어나자, 공구 제조회사 ‘힐티’는 고민에 빠졌고, 월 정기 구독료를 내면 공구를 빌려주는 비즈니스를 생각해냈다. B2C에선 구독 서비스가 흔한 비즈니스 모델이었지만, 90년대 후반에 B2B에 구독 경제를 도입한 것은 파격적인 아이디어였다. ‘기업’을 상대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펼쳤지만, 결국 건설업자인 ‘사람’을 이롭게 하는 방법을 고안한 힐티. 마케팅 인사이트를 발견하고자 한다면 힐티처럼 고객, 또는 고객사의 마음을 들여다보자.
  • 마케팅은 낚시가 아니다 이 두통약을 사지 마세요- 박기완 교수 이제는 고유명사가 돼버린 두통약 ‘타이레놀’의 광고는 보고 싶어도 쉽게 볼 수 없다. 타이레놀 제조사 존슨 앤드 존슨은 TV 광고도, 신문 광고도 아닌 증권 사이트에 광고를 걸었다. 종합주가지수가 100포인트 떨어질 때마다 머리가 아플 투자자들을 위해 타이레놀 배너 광고를 게시한 것이다. 또한 타이레놀은 자사 웹사이트에서 근본적으로 두통을 피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Feel Better 캠페인’을 진행했다. 정보를 본 소비자들의 두통이 전부 사라질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 사람 한 사람의 문제를 해결해주려는 기업의 진정성이 돋보이는 마케팅이다. 제조자 입장이 아닌 소비자 입장에서 이해하려 노력한 존슨 앤 존슨의 마케팅 방법을 배워보자.
  • 사람들은 왜 치킨을 좋아할까? 5강. 어떻게 튀겨야 바삭하고 맛있을까- 임두원 연구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의 조합, 그리고 다채로운 풍미. 맛있는 튀김 속에는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을까? 다공질 구조, 마이야르 반응, 캐러멜화 반응 등 과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바삭한 튀김옷과 촉촉한 속살, 매력적인 풍미의 비밀을 파헤쳐 본다. 또한, 튀김옷에 적합한 기름과 밀가루는 어떤 것인지 과학으로 답을 찾아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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