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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비즈니스 리뷰 모멘트 1969 타협하지 않는 명품 시계 브랜드- 롤렉스는 스위스 시계의 선구자이자 사람들에게 명실상부 대표 명품 시계 브랜드로 각인되어있다. 쿼츠파동으로 많은 스위스 시계 기업들이 도산될 때, 명품 브랜드로 더 굳은 입지를 다지고. 매년 가격이 상승함에도 사람들이 열광하는 비결은 무엇인지. 변화에 타협하지 않는 롤렉스에 대해 알아본다.
  • EBS 비즈니스 리뷰 모멘트 1980 새 시대를 연 위대한 발명품 워크맨- 영국의 옥스퍼드 사전에 등재된. 함께 듣는 음악에서 혼자 들을 수 있는 음악의 새 시장을 열어준. 혁신의 아이템 <워크맨>. 1980년 미국에 진출해 새로운 문화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그들의 저력과 현 시점의 소니의 문제점에 대해 짚어본다.
  • 전략경영이란 무엇인가 5강.어떻게 이길 것인가?: 경쟁전략- 김언수 교수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흔히 들어봤을 공식. ‘가격(Price) - 비용(Cost) = 이윤(Profit)’. 이 공식에 따르면 사업의 이윤을 높이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높은 가격이지만 고품질을 제공하는 차별화우위, 또는 품질은 뛰어나지 않더라도 비용을 낮추는 비용우위. 전 세계에서 찾는다는 인도의 한 안과병원과 말안장 제작 회사에서 출발한 명품 브랜드의 사례를 통해 그것이 어떻게 실현되는지 알아본다.
  • 무엇이 성공하는 브랜드를 만드는가 1편.차별화된 프리미엄을 만드는 브랜드의 비밀- 서용구 교수 명품계의 명품, 누군가에겐 로망이자 누군가에겐 지휘의 상징인 꿈의 브랜드, 에르메스(Hermes). 1837년 프랑스 파리 마들렌 광장에서 안장과 마구 용품을 팔던 가게에서 시작한 에르메스지만 이제는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가질 수 없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중심을 자리하고 있다. 에르메스가 이렇게 선망의 대상이 된 이유, 바로 그들만의 ‘스토리’를 팔기 때문? 당대 패션 아이콘들의 스토리를 덧입힌 가방, 버킨백과 켈리백의 탄생 뒷이야기부터 소비자의 욕구와 갈망을 들끓게 만드는 프리미엄 브랜드가 지금의 명품이 될 수 있었던 전략을 알아본다.
  • 패션은 전략이다 3편.어느 명품 브랜드의 기사회생 전략- 김보경 교수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명품에서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구찌. 그러나 가족 간의 갈등으로 패션 업계에서 사라질 뻔했던 이 명품 브랜드는 어떻게 부활할 수 있었을까? ‘엄마 가방’이었던 구찌가 ‘최신 유행’으로 다시 태어난 배경과 적당한 원가로 장인의 퀄리티를 구현해낸 구찌를 통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방법을 알아보자.
  • 구독경제의 챔피언들 1편.명품, 사지 말고 구독하라- 이학연 교수 매일 사야 하는 면도날, 매일 뭘 입을지 고민해야 하는 옷.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사람들의 귀찮음을 덜어주고 가성비까지 좋은 ‘구독경제’ 바람이 불고 있다. 면도날 정기배송 서비스로 시간과 돈을 절약해주는 면도기 회사의 새로운 전략. 매주 저렴한 가격으로 나의 취향까지 고려해주는 친절한 의류 대여 업체. 이 두 회사가 고객과 오랜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 이제 비즈니스의 핵심은 ‘디지털 네이티브’다 2편.소비시장의 새로운 권력자 ‘디지털 네이티브’- 이승윤 교수 어린 시절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한 세대를 일컬어 ‘디지털 네이티브’라고 한다. 기업들은 왜 이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에 집중할까? 지금 시장에서의 새로운 영향력자는 이들이 되었기 때문이다. 몇 년 전만 해도 매출이 정체되고 영업이익이 급감하며 위기를 겪던 구찌는 10, 20대에게 가장 트렌디한 브랜드가 되었다. 동사무소 볼펜으로 인식되던 모나미 153은 변화를 시도해 디지털 네이티브의 핵심층인 MZ세대를 사로잡을 수 있었다. 그 비결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E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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