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통합검색
통합검색
전체 검색 결과35
  • 고객 데이터를 활용하라 한국인의 커피 문화는 어떻게 변화했나- 장석현 팀장 한국인의 대표적인 기호 식품, 커피. 커피는 대한제국 시절부터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까지 한반도의 치열했던 근현대사를 함께했다. 다사다난한 역사를 거쳐 대중적인 문화로 자리 잡은 것이다. 한국 소비자의 니즈와 문화, 그리고 기술까지 접목해 개인별 취향 맞춤형 커피가 발전해간다. 한국에 스타벅스 1호점이 진출한 후 지금까지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며 대한민국 커피 문화의 흐름을 엿본다.
  • EBS 비즈니스 리뷰 모멘트 1995 기술과 마케팅의 완벽한 하모니 김치냉장고- 대한민국 국민의 필수 가전으로 자리잡은 김치냉장고의 그 시작은 어땠을까? 국내 기술력과 완벽한 입소문 마케팅. 그리고 대한민국 사회 변화의 흐름을 읽어낸 작은 기업의 신화. 그들의 눈물겨운 개발과정 에피소드를 대해 면밀히 알아본다.
  • 브랜드, 변해야 할 것과 변하지 말아야 할 것들 4편.광고 속 그녀가 변했다- 박재항 대표 최근 10년간의 광고를 보면 사회 전반의 인식이 변하면서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여성들이 많이 등장한다. 이렇게 페미니즘과 결합한 광고를 ‘펨버타이징’이라 부른다. 펨버타이징의 대표적인 예로 1999년 여자 월드컵에서 결승 골을 터트린 브랜디 채스테인은 상의를 벗어젖히고 나이키 스포츠 브라를 당당하게 내비쳤다. 여성들이 운동할 때 스포츠 브라를 입는 것이 더는 부끄러운 것이 아님을 알려주는 계기가 된 것이다. 나이키는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사회 이슈에 참여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광고 메시지는 변화하는 시대 트렌드에 맞춰야 할 뿐만 아니라, 기업 내부에서부터 실천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특히 여성에 대한 브랜드 철학은 어떤 전략을 펼쳐야 유효할지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 브랜드, 변해야 할 것과 변하지 말아야 할 것들 3편.한국인의 정, 네버 엔딩 스토리- 박재항 대표 초코파이 하면 다음으로 떠오르는 단어를 말한다면 모두가 ‘정(精)’을 외칠 것이다. 초코파이가 처음 출시되었던 1974년, 가격은 50원. 저렴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당시 버스비는 25원이었다. 손님에게나 대접할 수 있는 고급 간식이었던 초코파이는 어떻게 학생과 군인이 즐겨 찾는 제품이 되었을까? 무조건 먹어보라고 외치던 광고에서 먹어야 할 이유를 주는 광고로 바뀐 것은 1986년이었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라는 멜로디와 함께 정에 굶주린 친구끼리 군인들끼리 나눠 먹는 장면은 초코파이를 국민 과자로 각인시켰다. 외국으로 진출한 초코파이는 운영 방식도 남달랐다. 광고에서 말한 ‘정(精)’이 조직 내부에서도 그대로 실행된 것이다. 요즘 같은 투명성의 시대에 광고와 기업 철학이 일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본다.
  • 브랜드, 변해야 할 것과 변하지 말아야 할 것들 2편.당신의 자동차, 한 단어가 있습니까?- 박재항 대표 현대의 자동차 역사를 쓴 포드는 페인트칠이 빨리 마르는 검은색 차량을 고집했고, ‘양(quantity)’을 중요시하여 미국 자동차 생산의 50%를 차지했다. 그러나 포드의 소비자들 중에서는 한 가지 색으로 동질감을 느끼는 대신, 차별화 욕구를 충족하지 못한 고소득층도 있었다. GM은 그런 빈틈을 노려 기존의 모델에서 형태와 색상을 조금씩 달리하여 차량을 ‘서열화’ 시켰다. 볼보는 3점식 안전벨트와 측면에어백을 발명하여 고객들의 인식 속에 ‘안전’이라는 단어로 자리 잡았다. 양, 서열화, 안전 등 성공한 자동차 기업은 ‘한 단어’가 존재한다.자동차 기업들을 통해 기능과 품질보다 더 효과적으로 각인되는 브랜드의 ‘한 단어’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자.
  • 브랜드, 변해야 할 것과 변하지 말아야 할 것들 1편.130년 맛의 비밀- 박재항 대표 세상에서 가장 달콤하고 짜릿한 음료 코카콜라는 전 세계인이 찬양하는 회사로 자리매김했다. 그런데 코카콜라는 과연 경쟁기업들 사이에서 오직 맛으로 경쟁한 걸까? 코카콜라는 대규모 스포츠 행사에 거액을 후원하는 기업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 뿐만 아니라 중국에 가장 처음 진출한 미국 기업 코카콜라는 현지의 정서에 맞게 상표명을 ‘커코우컬러’(可口可樂)라고 바꾸었고, 광고에 지친 소비자들을 직접 초대하여 코카콜라의 소식으로 소통하는 새로운 브랜드 저널리즘 플랫폼 ‘코카콜라 저니’를 열기도 했다. 함께 나누면 행복한 코카콜라만의 브랜드를 지키면서도 끊임없는 변화를 시도하는 광고·마케팅 방법을 더욱 자세히 알아보자.
  • 전략은 어떻게 실행하는가 2강.5-Forces 활용방법 - 김언수 교수, 김봉선 박사 전략은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 ‘어디서 싸울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이길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맞닿아 있다. 그중에서 ‘싸울 곳’을 정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5-Forces 분석. 가장 잘 알려진 외부환경 분석방법 중 하나로 다섯 가지 세력 분석을 통해 ‘싸울 곳(산업 또는 사업)’의 매력도를 파악한다. 미국 가구산업과 대형트럭 제조업에 5-Forces 분석을 적용해 보며 어디서 싸우는 것이 승률을 높일지 탐색해 본다.
  • 전략경영이란 무엇인가 3강.나의 무기는 무엇인가?: 경쟁우위- 김언수 교수 어떻게 이길 것인가! 이제 본격적으로 승리를 거머쥐게 할 무기를 알아볼 차례. 한정된 자원과 치열한 경쟁 속에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까. 그 답은 바로 가치사슬(Value Chain)이라는 개념에 있다. 비즈니스를 구성하는 다양한 가치사슬 활동. 그것을 어떻게 배열하느냐에 따라 경쟁력은 달라진다.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 당신의 경쟁우위를 찾아보자.
  • 살아남은 브랜드의 생존전략 4편.일론 머스크는 진짜 아이언 맨이 될 것인가?- 김병규 교수 창사 이후 거의 매년 적자를 낸 자동차 회사, 그러나 오히려 차는 날이 갈수록 잘 팔리고 이 기업의 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기도 했다. 화제의 기업, 테슬라(Tesla)이다. 테슬라의 인기는 어느 정도일까? 테슬라는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점유율이 50% 이상이고,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로 알려지고 있다. 한국에서는 2019년 기준으로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단숨에 3위에 올라설 정도. 창업자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영화 <아이언맨(Iron Man)>의 제작 당시 주인공 토니 스타크 캐릭터를 구상할 때 모티브로 삼았던 인물일 만큼 공상 과학으로만 꿈꾸던 인간의 미래를 실제 사업으로 가시화하면서 숫한 사람들의 열광을 받는 기업인이다. 상업적 의도를 넘어서 미래적 가치 실현을 기업경영으로 현실화하고 있는 테슬라가 걸어온 혁신의 길을 되짚어본다.
  • 살아남은 브랜드의 생존전략 3편.구식 슈퍼마켓이 거대 플랫폼을 이긴 비결은?- 김병규 교수 광도도 안 하고, 온라인 판매도 안 하고, 배송도 안 해주고, 할인도, 적립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대형 마트를 제치고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슈퍼마켓이 있다. 컨슈머 리포스에서 실시한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모든 유통업체 가운데 최고점을 받은 이 슈퍼마켓! 미국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작은 슈퍼마켓인 바로 트레이더 조(Trader Joe)이다. 규모는 대형 슈퍼마켓의 1/3 정도, 상품 수도 대형 마트의 1/10 정도에 불과한 이 마트는 상식을 벗어나는 지극히 아날로그적인 전략으로 당당히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광고, 온라인 판매, 배송, 할인, 적립은 어쩌면 당연시되어버린 작금에 모든 트렌드에 거꾸로 돌아가는 트레이더 조만의 경영 전략을 알아본다.

EBR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