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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속성장하는 기업의 비밀 공룡의 공감- 백용욱 교수 인도인 개발자 출신 사티아 나델라가 CEO로 취임한 2014년,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관료주의, 위계질서가 팽배했다. 소프트웨어 업계의 최강자였지만 사람들은 이런 마이크로소프트를 돈만 밝히는 기업이라며 비아냥거렸다. 사티아 나델라는 쇠퇴하는 마이크로소프트를 붙잡기 위해 방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강조했다. 오피스 프로그램은 클라우드에서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고, 오피스 프로그램을 다른 기업 제품에서도 사용하게 하여 고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했다. 이렇듯 사티아 나델라는 직원과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감’을 중시하기 시작했다. 다른 기업들에게 적대적이었던 과거와는 다르게 협력적인 분위기를 조성한 마이크로소프트, 그 새로 고침 비결을 알아보자.
  • 세상을 바꾸고 사라진 IT 기술 시작이 사라진 컴퓨터- 최호섭 IT칼럼니스트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는 운영체제, 윈도우의 시작 버튼이 사라질 뻔했다. 2000년대 중반까지 전 세계 OS 점유율 95% 이상 차지한 윈도우. 그러나 아이폰의 등장으로 앉아서 업무를 보는 PC의 개념이 사라졌다. 마이크로 소프트는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PC를 모바일 기기처럼 만들기로 한다. 시작 버튼은 있었지만, 프로그램 실행 기능보다 위젯 형태를 강조한 것이다. 데이터로 사람들이 시작 버튼을 잘 쓰지 않는다는 것을 파악했지만, 왜인지 버튼을 되돌려놓으라는 원성이 높아졌다. 자주 누르진 않아도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시작 버튼에 대한 심리적 의존도가 높았던 것이다. 윈도우의 사라질 뻔한 시작 버튼을 통해 데이터가 말해주지 않는 소비자의 감성을 읽는 법을 알아보자.
  • 세상을 바꾸고 사라진 IT 기술 떼려야 뗄 수 없는, 액티브 엑스- 최호섭 IT칼럼니스트 2011년 8월, 마이크로 소프트가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기술 지원을 중단 선언했다. 인터넷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어쩌다 찬밥 신세가 되었을까? 윈도우를 깔면 자연스럽게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깔리는 구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웹브라우저를 실행하기 위한 작은 프로그램 액티브 엑스 덕분에 신용카드 결제도, 관공서 업무도 집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액티브 엑스의 이런 개방성은 해킹 도구로 전락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빠르고 간단한 크롬의 등장으로 액티브 엑스는 애물단지로 전락했고, 인터넷 표준에서 멀어지게 되었다. 인터넷을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었지만, 예전의 가치를 잃어버린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통해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추는 기술력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 비즈니스를 바꾼 IT의 역사 4강.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성공- 정지훈 교수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성공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는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 ’알테어 8800‘를 목격한 후 자신들의 꿈을 실현할 시기가 왔음을 직감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제품, 기술 개발과 창업, 그리고 투자 유치와 시장에서의 성공까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강자가 될 수 있었던 그 다사다난한 과정을 엿본다.
  • 센스메이킹이란 무엇인가 02강.우리에게 센스메이킹이 필요한 이유- 김양민 교수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MS)보다 더 크게 되거나 더 이윤이 많이 나는 회사가 될 일은 없을 것이다”. 빌 게이츠는 1998년 6월 ‘배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로부터 11년 11개월이 지난 2010년 5월 27일, 애플은 마침내 시가총액 면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넘어섰다. 이와 같은 잘못된 판단을 하는 이유와 변화 속도가 빠른 현대 경영환경에서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10강.플랫폼 비즈니스의 미래- 이승훈 교수 모든 기업은 성장과 퇴보를 반복해왔는데, 과연 플랫폼 비즈니스의 미래는 어떠할까? 지식, 콘텐츠, 미디어 시장에서 지배자가 되어가고 있는 광장 플랫폼. 기존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시장 플랫폼. 그리고 이미 플랫폼 위의 플랫폼으로서 IT 전반을 책임지고 있는 인프라 플랫폼. 플랫폼 비즈니스의 전망은 밝아 보인다. 하지만, 플랫폼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 노력해야 할 두 가지 요소가 있다는데...
  •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3강.플랫폼은 어떻게 돈을 버는가?- 이승훈 교수 조 단위의 적자를 보면서도 규모를 키워가는 플랫폼 기업이 있다. 도대체 이유가 무엇일까? 플랫폼 기업은 독점에 준하는 지배력을 갖기 전까지는 수익을 창출하기 어렵다는 특성 때문이다. 하지만 또, 독점의 지위에 오른 후 대놓고 수익을 추구할 경우 폐해가 발생하고, 플랫폼 참여자들로부터 질타를 받기도 한다. 그렇기에 플랫폼 기업은 수익 가치와 추구 가치를 분리할 필요가 있다는데...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
  •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01강.플랫폼을 왜 이해해야 하는가?- 이승훈 교수 경영 전략 기법으로 유명한 ‘벤치마킹’. 성공하는 기업의 특징을 분석해 응용하라! 그렇다면 현재 벤치마킹할 만한 기업은 어디일까? 기업가치 글로벌 Top 10 중에서 70%를 차지하는 플랫폼 기업에 주목해 보자. 이들은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을 뿐 아니라,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무엇이 플랫폼 기업의 경쟁력을 만드는지, 기존 비즈니스와의 차이점을 파악해 보자.
  • 미래를 보는 창 ‘특허’ 4편.G사는 왜 ‘안티 특허’가 됐을까?- 유경동 IP컨설턴트 특허 시장에는 특허권만 보유한 채 기업을 공격해 수익을 내는 ‘특허괴물(Patent troll)’이 존재한다. 2014년 구글은 이 특허괴물에 대응하기 위해 ‘LOT네트워크’를 만들게 되는데, 이 네트워크에 소속되면 서로의 특허에 교차 라이선스를 얻게 된다. GM,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 600개가 넘는 굴지의 기업들이 회원사로 소속되어있다고 하는데. 최근에는 세계에서 특허를 가장 많이 가진 IBM이 이 네트워크에 가입하여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고 한다. LOT네트워크는 왜 글로벌 특허시장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을까?
  • 불확실성의 시대, 경쟁에서 이기는 전략 2편.가치를 발견하는 남다른'눈'을 가져라- 김양민 교수 남들이 갖지 못한 선구안을 가진 CEO들이 있다. 빌 게이츠를 백만장자로 거듭나게 한 MS-DOS는 사실 마이크로소프트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것이 아니었으며, IT의 역사를 바꾼 매킨토시의 GUI(Graphical User Interface) 또한 스티브 잡스가 처음 만든 혁신이 아니었다. 반면 시대를 앞서간 혁신적 기술들을 보유하고 있었음에도 사업화하지 못한 기업도 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가치를 알아보고 잘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E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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