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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R - 신한류, K-콘텐츠의 비밀_이민석 MZ 세대가 창의성을 지휘하는 방법- 이민석 대표 픽사의 창업자이자 전 디즈니 CEO였던 에드 캣멀. 그는 작품을 제작할 때 기획부터 제작, 후반 작업까지의 과정에서 창의성을 중요하게 여겼다. 작품의 성공은 뛰어난 한 사람의 성과가 아니라 함께하는 팀원 모두의 창의력과 아이디어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또한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은 제작 현장에서 이견이 있을 때 하곤 했던 말이 있다. “자네 뜻대로 하게.” 제작에 팀원에 많이 참여할수록 작품이 더 좋아진다는 것을 알았던 것이다. 이처럼 팀원 모두의 창의성을 끌어내 집단 창작하여 작업물을 내는 와이낫미디어. 이민석 대표는 이들에게 가장 좋은 창작 환경을 마련해주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과연 와이낫미디어의 콘텐츠 제작 방식과 그가 꿈꾸는 최선의 창작 환경은 무엇일까?
  • 스포츠로 배우는 비즈니스 알고 보면 대단한 기술 ‘노력’- 김유겸 교수 1990년대 초반 대한민국 농구 열풍을 선도했던 만화 ‘슬램덩크’. 농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당시 10대, 20대 중에는 안 본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였다. 이렇게 ‘슬램덩크’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로 매력 있는 등장인물을 꼽을 수 있다. 이 작품은 등장인물의 성장 과정을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전달하고 있다. 그중 신준섭 선수는 노력의 아이콘으로 등장한다. 작품 속에는 매일 500개의 슈팅 연습을 거른 적이 없다고 언급하는데, 과연 이렇게 노력의 양만 늘리면 성공할 수 있는 걸까. ‘슬램덩크’를 통해서 노력의 양과 노력의 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노력 중독 국가인 대한민국, 얼마나 더 많은 ‘양’의 노력이 필요한 걸까.
  • 지속성장하는 기업의 비밀 공룡의 공감- 백용욱 교수 인도인 개발자 출신 사티아 나델라가 CEO로 취임한 2014년,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관료주의, 위계질서가 팽배했다. 소프트웨어 업계의 최강자였지만 사람들은 이런 마이크로소프트를 돈만 밝히는 기업이라며 비아냥거렸다. 사티아 나델라는 쇠퇴하는 마이크로소프트를 붙잡기 위해 방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강조했다. 오피스 프로그램은 클라우드에서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고, 오피스 프로그램을 다른 기업 제품에서도 사용하게 하여 고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했다. 이렇듯 사티아 나델라는 직원과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감’을 중시하기 시작했다. 다른 기업들에게 적대적이었던 과거와는 다르게 협력적인 분위기를 조성한 마이크로소프트, 그 새로 고침 비결을 알아보자.
  •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1강. 리더의 관점: 유능한 직원도 무능하게 만드는 리더- 신수정 KT 부사장 리더의 관점에 따라 직원을 유능하게도, 무능하게도 만들 수 있다. 상대에 대한 인식이, 상대와 나 사이의 관계를 결정짓기 때문이다. 직원에 대한 리더의 의심, 또는 잘못된 단정이 어떻게 직원의 업무 성과까지 연결되는지 그 흐름을 파악해 보자. 유능한 직원을 한순간에 무능하게 만드는 실수를 피해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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