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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상권을 분석하라. 레드 오션은 없다 상권 분석은 왜 해야 하는가- 송규봉 겸임교수 한 경제신문 기자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창업 비용 중 56%가 ‘부동산 비용’에 해당한다고 한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진행한 설문에서, 폐업자 중 48%는 ‘권리금 회수’가 가장 힘들었다고 답했다. 본격적인 창업에 앞서 상권 분석이 중요한 이유다. 위치적 특성뿐 아니라 고객 관점까지 고려하는 상권 분석에 대해 알아본다.
  • 신년특집-8명의 혁신가를 만나다_김재연 코딩으로 고기 팔기 - 김재연- 김재연 대표 연 매출 200억 원을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푸드 스타트업, 정육각! ‘초신선 온라인 정육점’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도축한 지 4일 이내의 돼지고기부터 당일 산란한 계란, 당일 짠 우유까지 극강의 신선도를 자랑하는 축산물을 고객의 안방까지 배달하는 정육각만의 비법은 무엇일까? 그간 소비자들에게 환영받지 못했던 온라인 축산물 시장을 새롭게 개척하고, 생산부터 유통까지 모두 관리하는 수직계열화 시스템을 통해 고기 유통의 혁신을 만든 정육각 김재연 대표. 그저 돼지고기가 너무 좋아서 시작한 스타트업이 40만여 명 회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축산물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키기까지, 그의 파란만장한 창업기가 펼쳐진다.
  • 고객 데이터를 활용하라 커피에 데이터를 입히다- 장석현 팀장 지금까지의 커피 역사를 살펴보면 일반화에서 고급화로, 획일성에서 다양성으로 발전해왔다. ‘고객의 니즈’가 이러한 변화를 이끌어왔다. 고객의 시선에서 커피를 바라봐야 하는 이유다. 점점 세분화되고 있는 커피에 대한 소비자의 취향과 니즈. 이에 발맞춰 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의 마음을 파악하고, 그에 적합한 서비스를 개발해온 스타벅스의 비결을 들어본다.
  • 고객 데이터를 활용하라 한국인의 커피 문화는 어떻게 변화했나- 장석현 팀장 한국인의 대표적인 기호 식품, 커피. 커피는 대한제국 시절부터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까지 한반도의 치열했던 근현대사를 함께했다. 다사다난한 역사를 거쳐 대중적인 문화로 자리 잡은 것이다. 한국 소비자의 니즈와 문화, 그리고 기술까지 접목해 개인별 취향 맞춤형 커피가 발전해간다. 한국에 스타벅스 1호점이 진출한 후 지금까지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며 대한민국 커피 문화의 흐름을 엿본다.
  • 사장의 비밀노트-브랜딩이 카페를 만든다 브랜딩이 카페를 만든다 - 고객은 일관성에 끌린다- 김병기 대표 카페 브랜딩의 최종 목적은 비슷해 보이는 많은 카페 가운데 내 카페를 차별화시켜 구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소비자로 하여금 해당 브랜드에 대해 일관성 있는 이미지를 갖게 해야 한다. 외부 브랜딩과 내부 브랜딩의 개념을 살펴보고, 외부 브랜딩의 핵심인 ‘일관성’에 대해 알아본다. 더불어 팬덤의 중요성과 카페 창업자들이 외부 브랜딩과 관련해 흔히 하는 착각을 짚어본다.
  • 사장의 비밀노트-카페 창업이 실패하는 세 가지 이유 카페 창업이 실패하는 세 가지 이유 - 상권을 이해하지 못한다- 김영갑 교수 카페 창업이 실패하는 첫 번째 이유는 상권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떤 지역에서, 어떤 고객을 대상으로, 어떤 메뉴를, 어떻게 판매해야 할까? 그 해답은 바로 상권분석을 통해 찾을 수 있다. 국내 카페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상권의 개념 및 범위를 알아본다. 또, 카페 상권을 어떤 순서로 분석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배워본다.
  • OKR이란 무엇인가 목표와 핵심결과를 수립하라- 이길상 대표 OKR은 수립이 실행을 좌우한다. 그렇다면 OKR을 제대로 수립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좋은 OKR은 좋은 목표를 담는 것이다. 따라서 무엇이 우리에게 중요한지, 모두의 초점을 맞추는 사전 단계가 매우 중요하다. 이 과정이 바로 ‘중요한 대화’이다. OKR에서 ‘중요한 대화’란 무엇인지 미션, 고객, 전략으로 나눠 살펴본다. 중요한 대화 후 목표와 핵심결과를 수립하는 방법을 예시 및 표현법을 통해 알아본다.
  • OKR이란 무엇인가 조직의 목표는 단 하나다- 이길상 대표 OKR을 실행하는 조직은 무엇을 얻게 될까? 존 도어는 구글에 OKR을 소개할 때, “조직 전체가 동일한 목표에 관심을 집중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OKR”이라고 설명했다. 2012년 유튜브의 성장세가 주춤했을 무렵, 구글과 유튜브의 경영진이 수립한 하나의 목표는 다름 아닌 ‘하루 시청 시간 10억 시간 돌파’였다. 유튜브가 어떻게 이를 달성할 수 있었는지, OKR의 핵심 가치와 연결 지어 알아본다.
  • 넷플릭스 완전정복 2편.N플릭스는 데이터로 말한다- 이호수 고문 현재 많은 분야에 활용되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넷플릭스는 언제부터 시작했을까? 계속적인 성장에도 언제까지 DVD로 사업할 순 없었던 넷플릭스는 디지털 시대를 대비해 2007년 스트리밍 서비스를 도입했다. 넷플릭스는 고객이 내일 볼 만한 콘텐츠를 예측하여 고객과 가까운 임시저장장치로 트래픽이 적은 새벽에 가져다 놓는 것이다. 마치 새벽배송처럼. 이후 기업들은 너도나도 스트리밍을 시작했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넷플릭스는 데이터를 분석해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한다. 빠른 스트리밍부터 사람들의 취향 예측까지, 이제 데이터는 넷플릭스에 없어선 안 될 공기 같은 존재가 되었다. 이처럼 넷플릭스의 남다른 데이터 사용법을 통해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방법을 알아보자.
  • 넷플릭스 완전정복 1편.N플릭스, 파괴적 혁신의 서막- 이호수 고문 다양한 콘텐츠의 집합소 넷플릭스. 과연 넷플릭스는 누가, 언제,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었을까? 개발자 출신이었던 리드 헤이스팅스와 마크 랜돌프는 여러 사업 아이템을 전전하다가 비디오 대여 사업에 정착했다. 어느 날 대여한 비디오의 높은 연체료에 부당함을 느낀 헤이스팅스는 획기적인 구독 서비스를 열게 된다. DVD 플레이어와 인터넷이 활성화되기도 전,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영화를 주문하면 DVD를 우편으로 받는 월정액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다. 당시 너무 앞선 생각 탓에 광고가 제대로 되지 않았으나, 경쟁사 블록버스터의 모방으로 구독제는 입소문을 탔고 넷플릭스는 더 강력한 한방인 ‘스트리밍’ 기술을 도입하게 된다. 고객의 불편함을 몸소 느끼고 귀 기울인 넷플릭스, 이는 현재 모든 기업에게 중요한 혁신의 기본이다.

E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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