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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테크란 무엇인가 1강. 핀테크, 금융을 바꾼 게임 체인저- 김강원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인 핀테크(FinTech). 말 그대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과거와는 다르게 요즘은 여러 회사가 핀테크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면서 다양한 형태의 금융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에 따라 고객의 편의성은 높아지고 제공되는 가치도 다양해지고 있다. 첫 번째 강의에서는 여러 산업에서 이용되고 있는 핀테크 서비스들을 살펴보며 금융의 중심에 서고 있는 핀테크에 대해 알아본다.
  • 감성으로 설득하라 10강. 관계는 계산을 앞선다- 장문정 소장 비즈니스의 최종 목표는 관계 맺음이다. 소비자를 단골로 만드는 것이다. 그렇다면 단골을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설명 메시지를 관계 메시지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된다. 나의 진심이 전달될 수 있도록 상대의 가슴과 머리를 말랑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다음 유머와 재치로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다. 고객도 유쾌한 것에 끌리기 때문이다. 나의 말과 글이 고객을 웃게 만드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 감성으로 설득하라 7강. 설득의 타이밍을 잡아라- 장문정 소장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도 무엇을 파느냐보다 언제 파느냐가 더 중요하다. 잘 만든 상품도 타이밍이 좋지 않으면 빛을 보기 힘들다. 반대로 흔한 상품이지만 타이밍이 좋다면 많이 팔 수 있다. 그만큼 마케팅에서 타이밍의 힘은 강력하며, 특히 계절과 기념일은 지갑을 열게 한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시즌 전략에 대해 알아본다.
  • 이성으로 설득하라 4강. 증거로 승부하라- 장문정 소장 의심과 불신의 시대다. 백문불여일견, 의심이 많은 소비자에게는 백번 말하는 것보다 한 번 제대로 보여 주면 된다. 모호하게 말하거나 이도 저도 아닌 말로 고객과의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보여 준 만큼 신뢰를 얻고, 극적인 효과를 더하는 만큼 반응이 커진다. 다양한 사례와 함께 증거, 증인, 실험의 물증으로 의심 많은 소비자를 설득하는 방법을 배운다.
  • 이성으로 설득하라 2강. 메시지에 가치를 담아라- 장문정 소장 메시지만큼 힘이 센 도구는 없다. 이를 잘 활용하면 더 쉽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메시지에는 물리적 정보가 아닌 ‘가치’를 담아야 한다. 따라서 가시적인 특징을 넘어서 상품이 가진 가치를 무한히 뽑아내야 한다. 매력적인 가치는 가격도 앞서기 때문이다. 말로써 숨은 가치를 꺼내 보여 주면 숨어 있던 고객의 구매욕이 솟아오른다. 팔고자 하는 상품을 가치 있게 전달하는 방법을 배운다.
  • 요즘 비즈니스의 필수 전략, MZ MZ세대의 요즘 쇼핑, 라이브 커머스- 최명화 작가, 마케팅 전문가 유재석은 몰라도 도티는 알고, 홈쇼핑은 몰라도 라방은 안다. 기성세대와 전혀 다른 언어로 소통하는 MZ세대의 지갑을 연 ‘라이브 커머스’ 시장은 최근 2~3년 사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던 유통업계에 가뭄의 단비로 내리고 있다. 기존 ‘큰 손’으로 불리던 베이비 부머와 Z세대를 위한 상품과 마케팅을 펼쳐왔던 유통업계는 MZ세대를 고객으로 유치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런 유통업계의 탈출구가 된 라이브 커머스는 지난해에만 시장 규모 3조 원대를 기록했고 2023년까지 10조 원대로 커질 전망이다. 업계가 모두 ‘라방’에 전력을 쏟는 요즘 앞으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차별화 전략은 무엇일까? MZ세대 유입과 매출 확대의 두 마리 토끼가 된 ‘라이브 커머스 시장’을 주시해야 하는 이유를 짚어본다.
  • 콘텐츠 온리의 시대와 고객 공략 #직원13명인 #회사가 #1조원- 노가영 트렌드북 작가 특별한 것 없어 보이는 작디작은 회사가 무려 1조 원에 팔린다면? 2012년 4월, 페이스북의 CEO 마크 저커버그가 그 ‘매수인’이었다. 그 회사는 바로 한국에서 월 순 방문객 수가 가장 많은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이다. 인스타그램의 시작은 직원 수만큼이나 조촐했다. 내 위치를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 ‘버븐(burbn)’을 출시했는데, 사용자가 수백 명에 그치는 등 실패의 고배를 마신다. 그가 실패 속 알아낸 2가지 사실이 있었는데, 이 두 가지 뼈저린 깨우침이 지금의 인스타그램을 탄생시킨 근본 철학이 되었다! 인스타그램의 성공비결과 인스타그램이 가고 있는 미래의 플랫폼 변화, 그들이 지향하는 소셜미디어로서의 역할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단계를 따라가본다.
  • 콘텐츠 온리의 시대와 고객 공략 월트 디즈니가 남긴 한 장의 레시피- 노가영 트렌드북 작가 1957년, 월트 디즈니가 한 장의 메모에 그린 그림 한 장. 벌써 60여 년 전 그려진 한 장의 그림은 지금까지 디즈니 내부에서 ‘디즈니 레시피’라 불리며 디즈니의 ‘지속 성장을 위한 기업 이론’으로 통용되고 있다. 하나의 콘텐츠가 여러 비즈니스로 확장되는 구조를 놀랄 만큼 디테일하게 그려낸 이 레시피에는 음악, 출판, TV 그리고 콘텐츠를 어떻게 상품화할 건지 등 성장의 제2, 제 3의 부가가치와 프로세스가 표시되어 있다고... 디즈니는 현재의 디즈니 제국을 완성하기까지 이 레시피 한 장에 따라 하나의 방향으로 진화하며 지금의 콘텐츠 왕국을 완성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이 생태계 핵심에 있는 것이 바로 ‘원천 콘텐츠(raw material)’이다.
  • 콘텐츠 온리의 시대와 고객 공략 트럼프 지지자들이 가짜뉴스를 믿는 이유- 노가영 트렌드북 작가 지난 1월,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대선 결과에 불복하여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에 난입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런 사태를 예견한 듯한 다큐멘터리가 있었다? 2020년 11월, 넷플릭스에 공개된 오리지널 다큐 ‘이것’은 ”어쩌면 남북전쟁과 같은 내전이 일어날 수 있다“라는 끔찍한 예측을 남겼는데.. 실제 다큐에 나오는 한 장면이 이번 의사당 난입 사건과 자연스럽게 오버랩되며 버릴 수 없는 찝찝함이 가미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시간 점유 전쟁’ 속 유저들을 더 오래 붙들어야 하는 소셜미디어의 비즈니스 모델. 그리고 더욱 짙어지는 유저들의 확증 편향 현상.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가 공존하는 딜레마에 봉착한 지금, 지향해야 할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이야기해본다.
  • 콘텐츠 온리의 시대와 고객 공략 봉준호 감독의 옥자는 빨랐다- 노가영 트렌드북 작가 칸 국제영화제 기자시사회에서 한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15분이나 상영이 중단되는 소동이 벌어진다. 공식적으로는 스크린의 하단부가 잘린 채로 상영되어 기술 점검을 위해서였다지만, 하필 그 작품이 넷플릭스의 온라인 스트리밍 영화라는 이슈로 칸 주최 측과 논쟁을 이어오던 터라 어쩐지 ‘음흉한’ 오류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것. 중단됐던 영화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최초로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세간의 뜨거운 주목을 받은 봉준호 감독의 <옥자>였다. <옥자>가 겪은 논란은 온라인 스트리밍이라는 새로운 서비스 방식과 낯선 모델이 전통적인 영화산업과 정례화된 상영규칙 안에서 정착해가던 과도기에 일어난 일이었다. OTT와 영화관은 정녕 ‘적과의 동침’인 걸까. 향후 극장과 OTT 산업의 미래를 진단해 본다.

E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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