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통합검색

혁신과 규제의 균형점을 찾는 의료혁신 #혁신 #헬스케어 #의학/제약

-  정지훈 미래전략가 -

3편.수술 후 살아남을 확률은?

불과 170여 년 전 외과적 수술 후 살아남을 확률은 몇 퍼센트였을까? 마취법이 발명되기 전, 환자를 수술하기 위해서는 대마, 아편 등의 약물을 사용하거나 심지어 술을 마시게 한 후 수술을 집도하기도 했다. 이에 차라리 죽음을 택하는 환자들도 많았던 상황. 살벌하던 외과 수술은 어떻게 현대 의학의 꽃이 될 수 있었을까? 4가지 주요 기술의 발명과 발견을 통해 들여다본 ‘1차 수술혁명’과 수술의 미래를 짚어본다.

EBR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