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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비즈니스의 핵심은 ‘디지털 네이티브’다 #마케팅 #트렌드 #소비자/이용자

-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이승윤 교수 -

1편.뉴욕타임스는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Fortune)에서는 매년 ‘500대 기업’을 발표하고 있다. 1970년대만 해도 이 리스트에 한 번 이름을 올린 기업의 평균 수명은 75~100년 정도였지만 현재는 10~15년으로 짧아졌다. 반면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계속 50위권 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기업도 있다. GE, IBM 등이 대표적이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기업을 재정립하고 발 빠르게 대응했기 때문이다. 뉴욕타임스 역시 시대의 변화와 함께 위기를 직격타로 맞았지만, 디지털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통해 다시 우뚝 설 수 있었다. 과연 이 기업들은 디지털 시대에 어떻게 답을 찾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