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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서 찾은 비즈니스 인사이트 #마케팅 #인사이트 #여행

- 트래블코드 이동진 대표 -

3편.술이 없어도 술꾼들이 모이는 술집

런던에는 ‘술’을 팔지 않는 술집 ‘B.Y.O.C.’가 있다. 술도 직접 가져가야 하고, 입장료도 내야 하며, 이용 시간제한도 있는데 장사가 잘된다. 대만에는 한술 더 떠 ‘바텐더’가 없는 칵테일 바 ‘드래프트 랜드’가 있다. 하지만 칵테일을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바텐더가 없어도, 칵테일 맛과 혁신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두 술집은 어떻게 핵심적인 것을 버리면서도 오히려 혁신을 만들 수 있었을까?